실시간 뉴스


보아, SM과 2012년까지 연장계약..유상증자 참여


 

아시아 최고의 스타 보아가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와 연장계약을 체결하고, 에스엠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10만주를 취득했다.

에스엠은 "한국과 일본을 넘어 아시아 최정상의 가수로 성장한 보아는 앞으로 에스엠이 일본에서 펼칠 다양한 비즈니스는 물론 아시아 전역을 타깃으로 한 아시아 문화 콘텐츠 사업을 추진하는 데도 가장 중요한 인물이기에 2012년까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연장계약 배경을 밝혔다.

아시아 최고 가수로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보아는 오는 31일 국내 개봉 예정인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헷지'에서 '헤더' 역을 맡아 국내 팬들에게 목소리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모습도 공개한다.

특히 보아는 오는 17일 개막하는 최고의 영화 축제 제59회 칸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아 할리우드 버전 '헷지'의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 브루스 윌리스, 에이브릴 라빈과 함께 영화제에 참석할 계획이다.

한국인으로서 역대 최연소 참석자가 되는 보아는 이번 목소리 연기를 시작으로 연기자로서도 활동하며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전망이다.

한편 에스엠 측은 "앞으로 에스엠과 보아는 회사와 연예인의 관계뿐만 아니라 사업의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할 예정이며, 최고의 파트너십 관계를 형성할 것"이라 밝혔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보아, SM과 2012년까지 연장계약..유상증자 참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