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형준이 TV와 스크린에서 동시에 맹활약하고 있어 화제다.
임형준은 SBS '일요일이 좋다 - 둥글게 둥글게'의 고정 MC를 맡은 것과 동시에 영화 '가문의 부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삼형제 중 막내 장경재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둥글게 둥글게'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림 퀴즈를 풀며 순수한 웃음을 던져주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임형준은 탁재훈, 박수홍, 윤정수와 함께 고정 MC로 활약하며, 독특하고 엉뚱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청자들은 임형준에 대해 "신선한 입담이 재미있다", "엉뚱하고 독특한 이미지가 프로그램의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캐릭터"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임형준은 이와 함깨 지난 5월 30일 크랭크인 한 영화 '가문의 부활'에서 조직폭력배 생활을 접고 김치 사업가로서 새 길을 걷는 장씨 집안의 셋째 아들 장경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임형준은 '가문의 위기'에 이어 더욱 막강해진 캐릭터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가문의 부활'은 올 추석 개봉 예정.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사진 윤창원 기자 skynam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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