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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코' 민효린, 아이비클럽 새 얼굴


 

'백만불짜리 코', '명품 코'란 닉네임으로 주목받은 신예 민효린이 학생복 '아이비클럽'의 새 모델로 발탁, CF계의 새로운 샛별로 등장했다.

민효린은 최근 일명 '쌩얼사진'이 인터넷에 오르면서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민효린은 이를 계기로 플래퍼 의류 모델로 발탁된데 이어 스타 등용문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교복 CF 러브콜까지 받았다.

민효린은 아이비 클럽과 9개월에 6천만원이라는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인 조건에 계약을 마치고, 이연희의 뒤를 이어 활동할 계획이다.

아이비 클럽의 한 관계자는 "민효린은 깨끗하면서도 맑고 풋풋함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갖고 있다"며 "방송 활동이 전무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새 모델로 결정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며 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다.

민효린이 참여할 광고 촬영은 24일 경 기존 모델인 슈퍼쥬니어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민효린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광고 외에도 화장품, 통신, 제과(초콜릿), 단말기, 빙과류 등 꾸준한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어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다"고 밝혔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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