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코' 민효린이 화보 속에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패션잡지 '에꼴'의 화보에서 민효린은 인형 같은 외모와 몽환적 분위기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효린의 매력적인 모습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인형같다", "쌩얼미녀답게 피부도 정말 좋다" 등의 호평을 보내고 있다.
민효린의 소속사 X-TOWN 엔터테인먼트 측은 “민효린의 팬카페에 올린 사진이 타 사이트로 유포된 것 같다”며 “민효린의 매력이 잘 살아난 화보가 이색적인 분위기라는 평이다"고 밝혔다.
한편 민효린은 현재 박기영의 6집 타이틀곡 ‘슬픈사랑’의 뮤직비디오 촬영 차 일본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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