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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개봉 '중천', 판타지물 겨울 흥행 잇나?


 

톱스타 정우성과 김태희가 주연한 판타지 액션 '중천'(감독 조동오, 제작 나비픽처스)이 12월 21일로 개봉을 확정했다.

100% 국내기술로 선보일 판타지 대작 '중천'은 액션과 스케일, 김태희의 첫 스크린 연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화제작이다. 매년 겨울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등의 할리우드 판타지 블록버스터가 비운 자리를 '중천'이 채울 전망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12개 CG업체가 컨소시엄을 형성해 제작한 마천루처럼 뻗은 거대한 나무 위령수와 반딧불의 축제, 강을 수놓는 수 백 개의 도화꽃잎 배 등 최첨단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여기에 정두홍 감독의 리얼 액션과 와이어 액션이 가세, 티저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바 있는 '사슬창 추격 신'과 '정우성 vs 3만 원귀병 전투 장면' 등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연예계 최고의 선남선녀 배우 정우성, 김태희의 만남만으로도 화제의 중심에 선 영화 '중천'. 세계적인 의상디자이너 에미 와다, 음악감독의 사기스 시로 등 유명 스태프까지 함께 한 '중천'이 '반지의 제왕' 등 판타지 대작의 겨울 흥행 공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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