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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황금신부' 시청률 10%대 안착


SBS 주말드라마 '황금신부'가 23일 첫 방송에서 약 10%대의 시청률을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연개소문' 후속으로 방송을 시작한 '황금신부'는 돈에 팔려온 순수한 여자 누엔진주(이영아 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가족 이야기.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의 조사결과로는 전국 시청률 11.8%를, TNS미디어코리아의 경우는 9.9%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기록이지만 시청자들은 신선한 드라마의 등장라는 호평을 던지며 반기는 분위기. 라이따이한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이영아의 진심어린 눈물연기,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의 정극 연기 도전 등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충분한 관심요소로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황금신부'가 첫 시청률 10%대에 안착한 것은 이제 막 시작한 드라마로서 향후 상승세로 이어지는 조짐으로 해석된다.

조이뉴스24 /문용성기자 lococo@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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