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극장 '황금신부'가 아시안컵축구 국가대표팀 경기와 KBS '대조영'의 협공 속에서도 시청률이 상승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5일 밤 8시45분부터 9시55분까지 방송된 '황금신부'는 1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MBC에서 아시안컵축구 한국과 바레인전 중계의 21.4%와 대하사극 '대조영'의 26.2%의 시청률에는 못미치지만 전날 시청률 15.5%의 보다 상승한 수치다.
'황금신부'는 방송4회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했지만 이후 토요일과 일요일사이 널뛰기 시청률을 반복하고 있다.
'황금신부'이후 방영된 SBS'불량커플'은 15.7%의 시청률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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