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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80년대 복고 패션으로 컴백


강한 웨이브 퍼머 머리에 원색의 '반짝이' 의상….

가수 바다가 80년대 복고 패션으로 돌아왔다.

바다는 새 앨범의 타이틀곡 '퀸'의 뮤직비디오에서 복고풍의 모자, 대담한 칼라 뱅글, 원색의 레이어드 믹스매치를 선보인다. 지난해 보이시한 느낌으로 'V.I.P'를 불렀던 것과는 상반된다.

팝 느낌이 강한 댄스곡 '퀸'은 강렬하면서도 경쾌한 리듬으로 80년대의 복고적인 느낌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한 음악. 신곡의 분위기에 맞게 패션도 변화를 줬다.

소속사인 라이몬 엔터테인먼트는 "뮤직비디오에 80년대 젊음의 공간 이었던 롤러스케이트장을 담아 재미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까메오로 박경림씨가 출연한다"고 귀띔했다.

바다는 6일 서울 압구정의 한 클럽에서 '퀸'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7월 중순께 새 싱글 '퀸'을 발표한다.

조이뉴스24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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