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일본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우에노 주리가 '서울드라마어워즈'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다.
서울드라마어워즈측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드라마어워즈 2007'의 해외게스트 명단을 발표했다.

영화 '스윙걸즈'와 '무지개 여신'을 통해 얼굴을 알린 우에노 쥬리는 지난 해 가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노다메 칸타빌레'의 주인공 노다메를 맡아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연기로 큰 인기를 모았다.
이 밖에 장이모우 감독의 영화 '영웅'에서 진시황 역을 맡은 천 다오밍은 장편 부문 후보작 '와신상담'으로 서울을 찾을 예정이며 대만 유명 그룹 '비륜해'의 멤버이자 이번 ‘서울드라마어워즈’의 어린이 청소년부문 후보로도 올라있는 '화양소년소녀'의 두 주인공 왕동성, 오존도 내한할 예정이다. 또한 장나라와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인 릭 윤도 시상식에 참석한다.
한예슬과 김용만의 사회로 진행될 '서울드라마어워즈 2007'은 8월 28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본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며, MBC를 통해 같은 날 오후 11시 부터 약 2시간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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