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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성' 신동욱, 일본 진출 첫발


SBS 화제의 드라마 '쩐의 전쟁'에서 하우성 역을 맡아 관심을 모은 신동욱이 일본 진출의 첫발을 내디뎠다.

드라마의 대박과 더불어 인기 수혜를 입은 신동욱은 22일 일본을 방문, 3일 이상 머물며 현지 각종 매체들과의 인터뷰에 임하고,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 등 빠듯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일본 방문 중 신동욱이 인터뷰를 하는 언론매체는 신문, 잡지, TV 등 20여 군데. 한편으로는 달력 및 카탈로그, 각종 캐릭터 상품을 위한 사진 촬영이 이뤄진다.

이번 일본 방문 중 가장 의미 있는 일정은 아무래도 일본 내 처음 생길 팬클럽 창단 관련 행사일 것. 내달 자신의 생일에 앞서 결성되는 팬클럽에 대한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신동욱은 수많은 현지 매체를 빌어 향후 일본 내 활동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공식 일정을 마친 뒤 귀국하는 신동욱은 각종 싸인회 및 행사, 패션쇼 등 또다시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돋보이는 외모 외에도 '하우성'이란 극중 이름은 각인시키며 인기 급상승 중인 신동욱은 앞으로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움할 조짐이다.

조이뉴스24 /문용성기자 lococ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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