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로 인기를 모았던 탤런트 이수경이 MBC 월화미니시리즈 '밤이면 밤마다'(극본 윤은경, 연출 손형석)에 출연한다.
'밤이면 밤마다'는 처녀만 밝히는 바람둥이 고미술학자와 열혈애국 NO처녀의 국보 찾기 대소동을 다룬 코믹 멜로물.

이수경은 극중 고위 공직자로 출세할 멋진 신랑감이나 만나볼 생각으로 문화재청 문화재사범 단속반에 들어온 내숭쟁이 왕주현 역을 맡는다.
이수경은 문화재 환수에 큰 뜻을 품고 문화재 단속반에 들어온 29살 노처녀 허초희 역의 김선아와 바람둥이 이중인격자 고미술학 교수 김범상 역의 이동건을 사이에 두고 사랑의 대결 구도를 펼칠 예정이다.
'밤이면 밤마다'는 '이산' 후속으로 오는 6월 16일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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