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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걸린 강수정, 교통사고 '뺑소니 범'으로 몰려


새색시 강수정이 '뺑소니 범(?)'이 됐다.

강수정은 최근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고수가 왔다!' 코너 녹화 도중 실제 교통사고를 당하고 뺑소니 범으로까지 몰렸다.

'고수가 왔다!' 이번 주 주제는 교통사고 사기 범죄로 우리나라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보험범죄 사기의 유형을 현실감 있게 그린다.

제작진은 강수정이 실제로 교통사고를 내도록 함정을 만들고, 교통사고 사기 범죄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보여준다.

강수정은 자신이 당한 교통사고가 미리 짜 놓은 시나리오라는 사실을 모른 채 녹화에 참여했다가 당황해 한다.

꼼짝없이 뺑소니 범이 돼 버린 강수정은 나중에 이 사실을 알고도 떨리는 목소리를 주체하지 못했다. 또 배우 이광기도 이같은 함정에 빠져 무기력하게 뺑소니 범으로 몰린다.

강수정과 이광기가 뺑소니 범이 된 사연은 8일 오후 5시20분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승호기자 jayoo2000@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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