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회복지회(회장 장상천) 홍보대사 방송인 강수정이 일일 산타가 됐다.

강수정은 지난 9일 사회복지시설에 있는 아이들과 미혼모, 청소년 등 850명에게 전달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입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빨간색 산타모자를 쓴채 쇼핑에 나선 강수정은 하루종일 미소를 머금고 선물 고르기에 몰두했다.
또 선물을 구입 뒤에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카드에 마음을 담기도 했다.
사회복지시설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해주고 싶은 이들은 홈페이지 (http://lovefund.or.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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