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가 OBS 신설 프로그램 '리폼 리폼' 공동 6인 MC 중 한자리를 차지한다.
오는 17일에 첫 방송되는 '리폼리폼'은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에게 사연이 담긴 쓸모없는 물건을 기부 받아 MC 6인방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자체 수작업을 통해 100% 새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연예오락 프로그램.
정준하는 '리폼 리폼'을 통해 '식신', '바보' 이미지를 버리고 아이디어와 기술을 요하는 '리폼의 달인'에 도전해 이미지 변신을 꾀할 계획이다.
'리폼 리폼'은 정준하를 비롯해 윤정수, 김한석, 김숙, 김영철, 가수 비의 영어 선생으로 최근 화제를 모았던 OBS 이윤진 아나운서가 참여해 MC 6인방 체제를 갖췄다.

프로그램에서 완성된 물품은 비영리 시민단체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리폼 리폼' 첫 회는 한류스타 박용하와 4인조 여성그룹 '쥬얼리'가 쓰던 물품을 획기적인 아이디어 상품으로 바꾸는 구성으로 진행되며,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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