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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과거 서태지의 피팅모델이었다"


방송인 정준하가 깜짝 놀랄 과거를 고백했다.

정준하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 출연해 방송 최초로 과거 서태지와 양현석의 피팅 모델 출신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국내 정상급 모델 친구의 주선자로 방송에 출연한 정준하는 자신도 모델출신이라는 과거를 밝히며 "(과거에는)날씬했으나, 살이 찌니 머리도 같이 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날 정준하와 모델 동생은 함께 코믹한'패션쇼 워킹무대'를 선보이는 등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여자 출연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노력했다. 미남배우들과의 친분으로도 유명한 정준하는 그 이유에 대해 "컴플렉스 때문"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21기 스타주선자로 정준하, 휘성, 테이, 붐, 안선영, 차현정, 이채영이 출연하는 '스친소'는 오는 22일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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