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박진웅)가 2009 시즌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사직야구장 그라운드 흙을 전면 교체했다.
이번에 교체한 회색 화산재의 고운 입자는 기존보다 불규칙 바운드를 줄이고, 선수들의 수비력 향상과 각종 부상을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설치 규모는 총 250톤에 달한다.
이밖에도 사직야구장 내야 지정좌석 및 익사이팅존 설치공사는 현재 9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기존 그라운드 불펜을 실내로 이전하는 공사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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