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은지원-브라이언-윤하, 11일 '뮤직뱅크' 컴백


힙합전사로 컴백한 은지원, 홀로서기에 나선 브라이언, 성숙해진 윤하가 KBS '뮤직뱅크'로 컴백한다.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한 이들은 11일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에 출연, 새로운 무대 첫선을 보인다.

먼저 지난 10일 정규 5집 앨범 '플라토닉(Platonic)'을 발매, 가요계에 컴백한 은지원은 타이틀곡 '사이렌(Siren)'을 선보인다.

'사이렌(Siren)'은 요즘 트렌드에 맞는 중독성 있고 대중적인 멜로디에 반복적인 가사가 포인트인 일렉트로닉 힙합 곡.

은지원은 이 곡이 힙합에 근간을 둔 댄스곡인 만큼 오랜만에 '은지원표 포인트 춤'도 선보일 예정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힙합 전사로 변신해 파워풀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3년 만인 지난 10일 두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 브라이언은 '뮤직뱅크' 컴백 무대를 통해 타이틀곡 '내 여자'를 선보인다.

기존 발라드 가수라는 틀을 깨고 '클럽 뮤직'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 브라이언은 슈프림팀이 피처링한 이 곡을 통해 펑키하면서 80년대 디스코 풍을 연상시키는 힙합 뮤직에 도전한다.

브라이언은 좋아하는 여자에게 바라는 것들을 내용으로 한 '내 여자' 무대에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춤도 곁들일 예정이다.

11일 3집 Part B '그로잉 시즌(Growing Season)'을 온-오프라인에 발매한 윤하는 '뮤직뱅크' 컴백 무대에서 타이틀곡 '오늘 헤어졌어요'를 부른다.

윤하 소속사 관계자는 "3집 앨범 Part A.에서 보여준 깜찍한 모습과는 달리 이번 무대에서는 소녀에서 어느덧 성숙해진 스물 두 살 여자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오늘 헤어졌어요'는 가요계의 디바 화요비가 가사를 써 화제가 되고 있는 곡으로 청아한 피아노 사운드가 애절한 가사와 어우러져 눈시울을 자극하는 애잔한 발라드 곡.

그 동안 '기다리다' '미워하다' '사랑하다',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등에서 느낄 수 있던 윤하의 곡 해석 능력과 깊은 보컬을 다시 한 번 재확인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11일 방송되는 '뮤직뱅크'에는 박진영, 2PM, 애프터스쿨, 티아라, 레인보우, MC스나이퍼 등이 출연한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은지원-브라이언-윤하, 11일 '뮤직뱅크' 컴백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