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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맛있는 초대' 가고 '밤이면 밤마다' 온다


SBS의 예능프로그램들이 가을 개편을 맞아 폐지-신설의 운명이 갈렸다.

개그맨 신동엽-이수근의 '맛있는 초대'는 5개월만에 전격 폐지된다. 오는 11월 5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가 결정됐다.

지난 6월 탁재훈 편으로 시작한 '맛있는 초대'는 스타가 지인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며 이야기를 나눈다는 포맷의 토크 프로그램이었다. 그러나 큰 반향을 얻지 못하고 5개월 만에 폐지 수순에 들어가게 됐다.

'맛있는 초대'가 떠난 자리는 월요일 밤을 책임졌던 '긴급출동 SOS 24'가 자리를 옮겨 방송된다.

월요일 밤 11시에는 탁재훈-김제동-박명수의 '밤이면 밤마다(이하 밤밤)'가 편성됐다. 오는 11월 15일 '김수로-싸이' 편이 첫방송된다. '밤밤' 은 걸출한 입담의 세 MC와 유이-정용화-대성의 아이돌 군단이 모여 유재석-김원희의 MBC '놀러와', 이경규-이수근의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맞서 월요일 예능 최강자를 노린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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