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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이선균-김민희 이어 영화 '화차' 캐스팅


[정명화기자] 배우 김별이 영화 '화차(감독 변영주, 가제)'에 캐스팅됐다. 영화 '화차'는 결혼을 앞두고 갑자기 사라진 약혼녀(김민희 분)를 찾아나선 한 남자(이선균 분)가 그녀의 의문에 싸인 정체를 알아가면서 충격과 공포에 빠지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김별은 사라진 약혼녀를 찾아나선 남자가 운영하는 동물병원의 사무장과 간호사를 겸하는 '한나'역을 맡는다. 사라진 약혼녀의 행적에 대한 단서들을 함께 추적하며 사건에 긴박감을 더해주는 역할이다.

영화 관계자는 "김별의 신비스러움을 간직한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극 중 사건의 긴장감을 더하고 주인공들의 사건 해결에 보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호평했다.

김별은 데뷔초기 이선균과 이미 MBC 베스트극장 '태릉선수촌'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번 영화를 통해 스크린에서 재회한다. 영화 '화차'는 주요 캐스팅을 마치고 크랭크인을 준비 중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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