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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그래미어워즈 6관왕…그래미의 진정한 별 되다


[장진리기자] 아델(Adele)이 6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그래미어워즈를 '아델어워즈'로 만들었다.

아델은 12일(현지시간) 제 54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상, 올해의 노래상 등 총 6관왕에 올랐다.

히트곡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으로 올해의 레코드상, 올해의 노래상, 최우수 쇼트 폼 뮤직비디오상 등 3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은 아델은 앨범 '21'로 올해의 앨범상, 최우수 팝 보컬 앨범상, '썸원 라이크 유(Someone Like You)'로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 상 등 총 6개 부문을 휩쓸며 '팝의 여왕' 자리를 예약했다.

특히 올해의 레코드·앨범·노래·신인상 중 3관왕을 휩쓸며 아델은 올해 열린 그래미 어워즈 중 가장 빛나는 별이 됐다.

한편 아델은 영국의 싱어송라이터로 '슈퍼스타K 3' 신지수, 'K팝스타' 박지민이 불러 화제가 된 '롤링 인 더 딥'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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