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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친구 특집 통했다…일밤', 시청률 1위 굳건


'일밤', 17.5%로 동시간대 1위…'일요일'-'해선' 압도

[이미영기자] MBC '일밤'이 경쟁자 없는 일요일 예능 왕좌 자리를 수성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일밤'은 17.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6.0% 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와 KBS2 '해피선데이'를 두 배 격차의 시청률로 앞지르며 가볍게 일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일요일이 좋다'와 '해피선데이'는 각각 9.8%와 7.1%로 한자리수 시청률에 머물렀다.

'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이들의 친구들이 초대된 '친구 특집'이 방영됐다. 다섯 아이들과 닮은꼴 친구들이 초대돼 웃음을 안겼으며, 또래 아이들은 금새 친해졌다. 아이들은 저녁 식사를 위해 직접 닭을 쫓고, 채소를 수확하며 즐거워했다. 또 친구들과의 다툼 후에도 금새 화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진짜사나이'는 수방사로 입대, 특임대와 수색대로 나누어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로, 류수영, 손진영 등 세 병사는 모터사이클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장혁은 1:1 제압술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이며 동료 병사들을 감탄케 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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