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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측, 열애설 공식 부인 "사실 아니다"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공식 보도자료로 열애설 일축

[장진리기자] 정우성 측이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우성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정우성 측은 "금일(16일) 보도된 정우성의 열애설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현재 영화 촬영에 열심히 매진하고 있는 만큼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정우성은 16일 한 매체의 보도로 미모의 30대 일반인 여성과 수 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편 정우성은 임필성 감독의 신작 '마담 뺑덕'을 촬영 중이며 이윤정 감독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의 제작자 겸 주연 배우로 나선다. 오는 7월에는 '신의 한 수'로 관객을 만난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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