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상반기결산]⑬ '이혼' 황정음·이시영·김보라⋯은종x윤딴딴 폭로전

    백년해로를 꿈꾸며 두 손을 맞잡았지만 마음은 어느새 차갑게 식어버렸다. 이혼 사유는 제각기 다르지만, 헤어지는 과정은 하나같이 복잡하고 힘들었다. 지난해 공개적인 남편 저격으로 SNS를 뜨겁게 달궜던 배우 황정음은 올⋯

  2. [상반기결산]⑪ K팝·K드라마 이어 K뮤지컬⋯'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6관왕

    올 상반기에는 공연계 큰 경사가 있었다. 순수하게 국내에서 창작되고 초연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연극 뮤지컬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토니어워즈 6관왕을 휩쓴 것이다. K뮤지컬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은 첫 사⋯

  3. [상반기결산]⑩ 남편 논란 딛고⋯박한별·성유리·장신영, 어쨌든 복귀

    2025년 상반기에도 연예계에는 크고 작은 사건과 사고가 차고 넘쳤다. 그중에서도 논란을 딛고 연예계에 복귀한 스타들이 많았다. 물론 아직은 부정적인 시선도 있지만, 정면돌파를 선택하고 대중 앞에 선 만큼 남은 숙제를 잘⋯

  4. [상반기결산]⑨ '선결제부터 손가락 경계령까지'…연예계 삼킨 탄핵·대선 6개월史

    지난해 비상계엄 선언부터 전 대통령의 탄핵, 그리고 이어진 제21대 대선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은 약 반 년 동안 정치와 가장 밀착된 채 어지러운 시간을 보냈다. 탄핵 찬성 시위에서는 누군가가 선결제로 응원을 보냈고, 누군⋯

  5. [상반기결산]⑧ '자택 압류' 임영웅·'60억 추징' 이하늬⋯연예인 세금 논란

    올 상반기에는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많은 연예계 스타들이 세금 논란에 휩싸였다. 이들 스타들은 "국세청과 해석의 차이가 있다"며 해명을 내놨지만, 대중들의 실망감도 컸다.가수 임영웅은 올초 세금 체납으로 자택을 압류⋯

  6. [상반기결산]⑦ 뉴진스의 음악이 멈췄다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음악으로 이지리스닝의 새 시대를 연 그룹 뉴진스의 행보가 조용히 멈췄다. 올 상반기 가요계 이슈 중 빼놓을 수 없는 사건, 바로 소속사 어도어와 법정 싸움을 하고 있는 뉴진스의 활동 중단 선언이었⋯

  7. [상반기결산]⑥ "열애 아닙니다" 전현무·보아→주연·신시아, 깜짝 열애설

    2025년에도 어김없이 스타들의 열애설이 많은 이슈를 양산했다.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생활"이라며 확인을 해줄 수 없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친한 사이"거나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긋는 상황도⋯

  8. [상반기결산]⑤ 김새론·휘성·송대관·서희원⋯우리 곁을 떠난 스타들

    우리가 사랑했던 많은 스타들이 하늘의 별이 됐다. 김새론과 휘성이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나 황망함을 안겼다. 오랜 시간 국민들의 삶에 스며들어 웃음과 감동을 안겼던 '국민가수' 송대관과 '뽀빠이' 이상용이 별세했다. 구⋯

  9. [상반기결산]④ 꽃길 열린 BTS·고우림vs부실복무 송민호, 엇갈린 희비

    올해도 스타들의 입대와 전역이 많았던 가운데, 방탄소년단 전원이 전 세계 아미의 품으로 돌아왔다. 또 고우림, 케빈오, 이도현 등이 성실하게 군 복무를 끝내면서 김연아, 공효진, 임지연은 꽃신을 신게 됐다. 이에 반해 지난⋯

  10. [상반기결산]③ '미우새' 이상민→정석용 결혼 풍년⋯김민희·손담비 출산까지

    2025년 상반기에는 결혼으로 인생 2막을 연 스타들이 많았다. 혼란스러운 정국 속에서도 사랑은 싹을 틔웠고, 결국 꽃을 피워냈다.배우 박하나, 남보라, 가수 에일리, 김종민, 효민, 박현호-은가은 등이 결혼했고, 가수 이상민, 은⋯

  11. [상반기결산]② '군백기 끝' 완전체 방탄소년단, 드디어 귀환

    글로벌 보이그룹이 군 공백기를 마치고 팬 곁으로 돌아온다. 약 3년 간의 그룹 공백기를 마친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귀환이 임박했다. 이들의 컴백을 둘러싼 긍정적 기대와 부정적 우려가 엇갈리는 가운데 다양한 시각을 살펴보⋯

  12. [상반기 결산]① 김새론 사망 그후⋯김수현·유족·유튜버 '진실게임'

    올 상반기 연예계 이슈의 중심에는 故 김새론과 김수현을 빼놓고 말할 수 없다. 김새론의 사망으로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추모와 슬픔에 젖을 충분한 시간도 없이, 고인을 둘러싼 각종 소문이 들끓었고 진흙탕 공방이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