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복면가왕' 유리멘탈의 정체는 신유미였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신이 내린 목소리'의 첫 가왕 방어전이 펼쳐졌다.
!['복면가왕' 유리멘탈의 정체는 신유미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79dbe906e64697.jpg)
이날 3라운드에서 '신애라' 류승주를 이긴 '유리멘탈'은 188대 가왕 결정전에서 아쉽게 '신이 내린 목소리'에 패하고 말았다.
이에 가면을 벗은 '유리멘탈'의 정체는 보컬의 교과서라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신유미였다. '싱어게인2' TOP6까지 올라간 바 있다.
신유미는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고 얘기를 해주셔서 소소하게 팬카페도 생겨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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