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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세제개편] 미래 대비 생산·투자 유도…정부 '성장형 세제개편안' 마련 (종합)정부가 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산업과 국내 투자에 세제 혜택을 집중하는 '성장형 세제개편'을 내놨다. 부동산과 같은 비생산적 자산에 대한 세제 특례는 줄이고 국내 생산·투자와 자본시장, 지방 경제를 키우는 분야에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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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재시동…"브라질로 핵심광물 공급망 넓힌다"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정부가 중남미 공동시장(메르코수르)과의 무역협정 협상을 연내 재개하고, 브라질과 희토류를 비롯한 핵심·전략광물 공급망 협력을 본격화한다.양국은 산업기술 협력과 민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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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동 상황 대비 원유 수급 점검⋯"비상대응체계 강화"산업통상부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재고조 및 홍해 통항 리스크 확대에 대응해 27일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 주재로 정유업계 및 해운업계와 함께 '원유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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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韓에 강제노동 301조 관세 12.5% 적용…기존 관세 포함(종합)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수입 금지와 관련한 무역법 301조 조사에 따른 관세 조치를 최종 확정했다. 한국은 기존 최혜국(MFN) 관세와 301조 관세를 합산해 총 12.5%의 관세가 적용되는 그룹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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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초호황에 올해 韓 1인당 GDP '4만달러' 눈앞올해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4만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됐다. 원·달러 환율이 연평균 1456원 아래로 떨어질 경우 올해 안에 4만달러를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된다.19일 재정경제부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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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발언하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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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통위 주재하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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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저임금 격차 730원으로…노 1만1250원 vs 사 1만520원내년 최저임금의 노동계와 경영계 제시 격차가 730원으로 좁혀졌다.노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3차 전원회의에서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50원, 경영계는 1만520원을 제시했다.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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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UAE, 원유 안보 협력 강화…정유·석화 AI 협력도 확대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와 중동 지역의 비상 상황에 대비한 원유 안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측은 안정적인 원유 공급과 비상시 대응, 공동 비축 등을 추진하는 한편 정유·석유화학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에너지 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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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국내 유류가 하락세…석유 최고가 폐지론 '고개'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국제유가와 국내 유류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폐지 논의가 본격화할지 주목된다. 정부가 그동안 제시해 온 최고가격제 해제 조건 가운데 국제유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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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불법석유 유통 행위 차단…합동점검단 운영산업통상부는 불법석유 유통 및 시장 교란 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산업부는 지난달 27일 00시부터 6차 대비 150원씩 인하된 7차 최고가격제를 시행했다.인하에도 불구하고 가짜석유 등 불법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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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원유 자원안보 경보 '경계→주의' 하향…천연가스는 해제정부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중동발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완화되면서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한 단계 낮추고 천연가스 위기경보는 해제했다. 다만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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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7차 석유 최고가 시행…6차 대비 150원 인하산업통상부는 오는 27일 0시부터 적용되는 7차 석유 최고가격을 6차 대비 리터당 150원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이에 따라 정유사 공급가격 상한은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으로 조정된다.지난 3월 13일 최고가격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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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부 장관,1호 '착하디착한 주유소' 격려 방문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2일 '착하디착한 주유소'로 최초 선정된 충북 청주 소재 신화에너지오해피주유소(SK)를 격려 방문했다.'착하디착한 주유소'는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선정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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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유업계 손실보전 기준 마련 착수…6차 최고가 유지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발생한 정유업계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세부 기준 마련에 착수했다. 또 6차 최고가격제 가격을 유지하고 최고가격제 추가 연장 여부는 미국·이란 종전 진전 상황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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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넘어 로봇·배터리까지"…정부, 체코와 첨단산업 협력 확대정부가 체코와의 원전 협력을 계기로 로봇·배터리·미래차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이 17~18일(현지시간) 체코를 방문해 카렐 하블리첵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과 두코바니 신규원전 사업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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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치솟는데 달러 좀"…정부, 삼전·현대차 등에 협력 요청최근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등 수출기업들에게 환율 안정을 위해 협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수출기업들이 보유한 달러를 조기에 원화로 환전하고 해외에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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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젠슨 황과 면담 위해 이동하는 배경훈 부총리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젠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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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1년]⑤통상 외교…美 관세·中 관계 줄타기이재명 정부는 출범 후 1년간 미·중 패권 경쟁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이념보다 국익을 우선하는 '실용 통상 외교' 정책을 펼쳤다.출범 직후부터 마주한 현실은 녹록치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이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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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사우디 아람코와 원유·나프타 공급망 협력 강화 논의산업통상부가 사우디 국영 에너지기업 아람코와 원유·나프타의 안정적 공급망 구축 및 플랜트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전략비축유와 원유 저장 인프라 활용 등 자원안보 협력 가능성을 점검하는 한편, 한국 기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