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노조 총파업에 '퇴근길 대란'…시민들 불편↑

서울교통공사(1~8호선)의 양대 노조(한국노총·민주노총)가 이날(30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퇴근길 대란'이 벌어졌다. 공사 측이 노조 대체인력 투입 등을...

  1. 서울 강남 한복판서 6000억 도박장 운영 일당 검거

    서울 강남에서 6000억원 규모의 불법 도박장과 사이트를 운영한 일당 5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지난달 22일 도박개장 혐의를⋯

  2. 강원 삼척 기차역서 70대 여성 열차에 치여 사망

    강원 삼척 신기역에서 70대 여성이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3분께 강원 삼척시 신기역에서 한 70대 여성이 동⋯

  3. '서해 피격' 서훈 前 국가안보실장, 구속심사 10시간 만에 종료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당시 문재인 정부 대북 안보라인 최고 책임자였던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약 10시간 만에 종료됐다.⋯

  4. 술 취해 미성년자 강제 추행한 충북 경찰관 입건

    충북의 한 경찰관이 길거리에서 미성년자를 강체 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2일 충북경찰청은 청추상당경찰서 소속 A순경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5. 오늘(2일) 포르투갈전 거리응원…지하철 새벽 3시까지 연장 운행

    서울시가 대한민국과 포르투칼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거리 응원에 대비해 지하철 2·3·5호선을 3일 오전 3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3일⋯

  6.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특수폭행 혐의로 벌금형 약식기소

    검찰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였던 이주노(55·본명 이상우)에 대해 특수폭행 등 혐의로 벌금형의 약식명령을 청구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을⋯

  7. 내일(3일) 서울 곳곳 대규모 집회…교통 혼잡 예상

    토요일인 오는 3일 서울 시내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행진이 예정돼 있어 교통 정체와 일대 혼잡이 예상된다. 2일 서울경찰청은 "오는 3일 세종대로·을지로·한⋯

  8. "월드컵인데 치킨 배달료가 8천원"…적정 배달료는?

    "월드컵인데 치킨 배달료가 7천980원이라서 놀랐습니다." 2일(한국시간) 한국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3차전 포르투갈 전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9. '양양 헬기' 숨진 여성 2명, 승무원 지인 신원 최종 확인

    강원도 양양에서 헬기 추락 사고로 숨진 탑승자 5명 중 신원 파악하지 못했던 여성 2명이 유전자 정보(DNA)를 통해 승무원 지인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일 속초⋯

  10. 광주서 만국기 달던 60대 관리자 추락사

    광주서 만국기 재부착 작업하던 시설 관리자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0분께 광주 광산구 진곡산업단지 내 방역물품⋯

  11. '오세훈 시장 부인 강의실 침입' 더탐사 기자 기소

    '시민언론 더탐사' 대표 강진구씨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배우자 송현옥 세종대학교 예술학과 교수의 연습실을 무단 침입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1일 서울동⋯

  12. [이태원 참사] "윗선 수사하라" 유족 외침 속 피의자 4명 구속영장 신청

    이태원 참사 유가족 10명 등이 이태원 참사 특별수사본부(특수본) 앞에서 참사 이후 2번째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특수본이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총경) 등 경찰⋯

  13. 코로나19 신규 확진 5만 "2주후 확진자 감소 예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5만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오늘(1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14. 전신형 '리얼돌', 국내 수입 가능해진다

    정부가 사람의 신체 모양을 그대로 본 뜬 성인용품인 '리얼돌' 중 전신형 제품의 통관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행정당국에 따르면 관⋯

  15. 지하철 노조 총파업에 '퇴근길 대란'…시민들 불편↑

    서울교통공사(1~8호선)의 양대 노조(한국노총·민주노총)가 이날(30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퇴근길 대란'이 벌어졌다. 공사 측이 노조 대체인력 투입 등을⋯

  16. 코로나19 신규 확진 6만, 위중증 472명·사망 52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6만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오늘(30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17. "尹대통령 노사 법치주의? 굉장히 편향적…업무개시명령은 계엄령"

    화물연대 총파업과 관련해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한 가운데 화물연대 측이 "화물노동자에게는 계엄령 수준의 어마어마한 명령"이라고 반발했다. 30일 박⋯

  18. 北으로 '사랑의 불시착' 담은 USB 보냈다, 반응은?

    미국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재단'이 한국 드라마, 미국 할리우드 영화, 인권 보고서 등이 담긴 이동식 저장장치(USB) 2천 개를 북한으로 보냈다. tvN 드라마 '사⋯

  19. [이태원 참사] 故 이지한 아버지 "유족들 전화번호 공유 못 하게 공무원 교육" 분통

    '이태원 참사' 희생자 배우 故 이지한 씨 아버지가 "참사 유족 간 접촉을 못 하게 하라고 공무원들이 교육을 받았다더라"며 분노를 터뜨렸다. 故 이지한 씨 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