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기대보단 우려가…'청'이 운다

전제조건이란 참 무섭다. 자유로운 토론, 여러 가지 의견, 다양한 입장 등을 들어야 하는데 ‘전제조건’이 붙으면 토론과 의견, 입장이 제한된다. 내년에 설립...

  1. [데스크칼럼] 과방위, 방송위로 이름 바꿔야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회 상임위 중 가장 긴 이름을 갖고 있기는 하나 실제적으로는 단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 과학기술⋯

  2. [데스크칼럼] 달로 향하는 인류가 애틋한 이유

    지난 1977년 발사된 보이저 호는 태양계를 벗어나 성간 공간에 들어섰다. 보이저 호는 인류에게 큰 유산을 남겼다. 미국의 천문학자 칼 세이건의 제안에서부터 시작⋯

  3. [데스크칼럼] 겨울이 온다

    데스크칼럼 이미지 "윈터 이즈 커밍(Winter is coming)." '겨울이 오고 있다'는 뜻의 이 영어 문구는 미국 방송채널 HBO의 유명한 TV시리즈 '왕⋯

  4. [데스크칼럼]이태원 참사 수습에 세심한 배려를...

    1987년 5월 28일 새벽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작은 시골 마을 잭슨빌(Jacksonville)에 위치한 콜로니얼 호텔 2층 295호. 당시 엄마 송 모씨는 미군⋯

  5. [데스크칼럼] 쳇바퀴 속의 다람쥐,탄소중립

    지난 26일 용산 대통령실 누리홀.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탄녹위)’ 위원들과 점심을 같이 했다. 탄소중립 컨트롤타워인 탄녹위의⋯

  6. [김병수의 아뜰리에] 트러스, 김진태 그리고 NH농협은행

    #. 금융시장이 혼란스럽다. 주식시장은 금리 인상에 맥을 못 추고 있다. 좀비 기업들의 시쳇더미를 봐야 재기의 발판이 생길 것이란 전망이 많다. 극심한 인플레이⋯

  7. [데스크칼럼] '피 묻은 빵'과 '화폐투표'

    눈물이 흘렀다.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SPC 계열 SPL 제빵공장. 20대 노동자가 샌드위치 소스를 배합하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기계에 끼임 사고를 당했다. 23살 젊⋯

  8. [데스크칼럼] '망 무임승차 입법'…협상 아닌 대항 택한 구글

    데스크칼럼 '망 무임승차' 관련 7건의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본질은 ‘망사용료를 내라’가 아닌 ‘망 무임승차는 없어야 한다’다. 다시 말해⋯

  9. [데스크칼럼] '구글 국회' 안된다

    데스크칼럼 “망 사용료 법 문제점이 있어 보입니다.” 국정감사 직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트윗이 분위기를 바꿔놨다. 실제 지난 5일 개최된 과학기⋯

  10. [데스크칼럼]코스피 3천과 증안펀드

    잠시 달콤한 꿈이었을까? 작년 초 3천선을 넘어 한때 3천300포인트를 넘어섰던 국내 증시(코스피)는 1년도 안돼 다시 3천선을 내줬다. 이후 연일 내리막 길을 걸어⋯

  11. [데스크칼럼] 서울시의 뻘짓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 말복에 이어 처서까지 지나자 완연한 가을의 느낌이다. 그런데 계절을 잊은 모기떼의 기승은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12. [데스크칼럼] 주영창 본부장의 '플레잉코치' 역할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가 '범부처 과학기술 콘트롤타워' 대신 '플레잉코치'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지난 16일⋯

  13. [데스크칼럼]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이야기하면 안 돼?

    지난 1965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직후 만찬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당시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였던 리처드 파인만 박사는 만찬 후에 한 방에 들어갔고 그곳에 덴마크⋯

  14. [데스크칼럼] “과방위, 원래 인기 없지 않나”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 “과방위, 원래 인기 없지 않나” 애석한 말이다. 그것도 집권여당 원내대표가 발언한 말이라 더 뼈아프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

  15. [데스크칼럼] 론스타, 모피아가 던진 부메랑

    데스크칼럼 이미지. 론스타가 돌아왔다. 한동안 세간의 관심에서 멀어졌던 론스타는 우리 정부를 상대로 한 10년 간의 국제투자 분쟁 결과, 3⋯

  16. [데스크칼럼]혈맹의 배신? 美인플레이션 감축법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 독일 히틀러는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기 직전인 1939년 8월23일 소련의 지도자 스탈린과 독-소불가침조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조약은 2년⋯

  17. [데스크칼럼]과학기술 콘트롤타워 공백…이대로 둘 것인가

    정부 내에 과학기술정책 콘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대통령이 취임한 지 100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과학기술·연구개발 분야 최고의사결정기구의⋯

  18. [데스크칼럼] 항공우주청 발사 성공할까

    “발사 카운트다운 10초전…5,4,3,2,1! 리프트오프(Lift Off)!” 이쯤 되면 로켓이 굉음을 내면서 우주로 솟아올라야 하는 게 상식이다. 엄청난 동력을 내뿜으며 빠르⋯

  19. [데스크칼럼]국회 과방위는 하와이?

    데스크칼럼 과거 국회에서 두 귀를 의심할만한 발언을 들었다. 새로 보임해온 의원을 소개하는 순서였다. 소개 하는 의원이나 소개 받는 의원이나 가볍게 주고⋯

  20. [데스크칼럼] 타이타닉호와 국민연금

    데스크칼럼 1912년 4월 10일, 영국의 사우샘프턴 부두에서 한 대형 유람선이 출항했다. 이 유람선엔 2천200여명의 승객과 선원들이 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