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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2874명...10년차 미만 평검사 이직시 '4급 수사관'

오는 10월 2일 검찰청 폐지와 함께 문을 여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정원이 2874명으로 확정됐다. 이 중 90%에 육박하는 2567명(89.3%)이 수사관이다. 본청과 6개 지방청으로 구성되며, 중대범죄 수사가 집중되는 서울청에 1089명(38.3...

  1. [결혼과 이혼] 남편 돈 못 모으는 줄 알았는데⋯비밀계좌 속 잔액 보고 배신감에 잠도 안 와

    비밀 계좌로 1억원 가까운 돈을 모아온 남편에게 배신감을 느꼈다는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 3년 동안 남편이 자신 몰래 비밀 계좌를 운영하며 거액을 모아왔다는 여성 A씨의 글이 올라왔다.A⋯

  2. "엄마 말이 맞았어"…SNS 일찍 시작한 아이, 공부 못 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일찍 시작한 아이가 나중에 시작한 아이보다 지속적으로 학업 성취가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탈리아 밀라노비코카대 마르코 구이 교수팀은 4일 과학 저널 네이처 인간행동(Nature Human Behaviour)⋯

  3. 방문간호사 스토킹한 60대男, 체포…70번 전화하고 찾아가

    방문간호사에게 70차례 전화를 걸고 근무지까지 찾아간 60대 남성이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남대문경찰서는 60대 남성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4. 중수청 2874명...10년차 미만 평검사 이직시 '4급 수사관'

    오는 10월 2일 검찰청 폐지와 함께 문을 여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정원이 2874명으로 확정됐다. 이 중 90%에 육박하는 2567명(89.3%)이 수사관이다. 본청과 6개 지방청으로 구성되며, 중대범죄 수사가 집중되는 서울청에 1089명(38.3⋯

  5. 정년 앞두고 작년 결혼한 아들 '가짜 청첩장' 뿌린 교장, 결국…

    이미 결혼한 아들의 청첩장을 교직원에게 돌려 수백만원의 축의금을 받은 전남 광양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4일 광양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광양 모 초등학교 교장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올해 8월⋯

  6. [속보]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에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오는 9월 7일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가 김문관(62·사법연수원 23기) 부산지방법원장, 김성수(57·2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김예영(51·30기)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김정중(60·26기) 광주지법 부장판사 등 4명으로 압축⋯

  7. 아이돌 데뷔 직전 돌연 잠적한 일본인 연습생, 사기로 송치

    6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를 앞두고 돌연 잠적해버린 일본인 연습생이 사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소속사는 그가 다른 기획사와 '이중계약'을 했다고 주장했다.4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8. 동해도 끓는다…양식장 치어 1.3만마리 떼죽음

    전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 연안의 수온이 올라가 양식장 폐어들이 집단 폐사하기까지 했다.4일 경북도에 따르면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날 오후 2시에 경주∼강원 삼척까지 동해 연안에 고수온 주의보를 발표⋯

  9. [인사] 한국연구재단, 정보·융합기술단장에 이득희 KIST 박사 선입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5일자로 국가전략연구본부 정보·융합기술단장에 이득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박사를 선임했다.이득희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정보·융합기술단 소관분야 지원사업의 △평가관리 △사업⋯

  10. 복싱장에서 스파링 하던 10대 남고생 숨져⋯경찰, 상대방 고의성 여부 등 조사

    부산 한 복싱장에서 연습 경기를 하던 10대 남고생이 휴식 시간에 쓰러진 뒤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4일 부산경찰청,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오후 8시 39분쯤 부산 한 킥복싱 체육관 화장실에서 10대 남고생 A⋯

  11. "이런 게 조기교육?"⋯5살 손자에게 운전대 맡기고 '스쿨존' 주행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미취학 아동인 손자에게 운전대를 맡기고 차량을 운행한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이 공분하고 있다.최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에는 '할배랑 운전 연수 중'이라는 제목⋯

  12. 한 집 살던 80대 치매 시어머니를 흉기로⋯60대 여성, 살인 혐의 현행범 체포

    함께 사는 시어머니를 살해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A씨는 지난 3일 오후 경기 성남시 중원구 한 빌라에서 자신의 시어머니⋯

  13. 전남드래곤즈, 고농도 산소수 지원받는다⋯오투인터내셔널과 협약 체결

    K리그2 전남드래곤즈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 오투인터내셔널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4일 전남드래곤즈 등에 따르면 전남 구단은 지난달 25일 경남 FC와의 홈경기에서 오투인터내셔널과 후원⋯

  14. 법원, '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발부

    공연·콘텐츠 사업과 전세계약을 둘러싸고 3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구속됐다.부동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영⋯

  15. [속보] 법원 '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발부

    공연·콘텐츠 사업 등을 미끼로 수백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부동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특경가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

  16. 파랗게 질려 쓰러진 시민, 공무원이 살려⋯"당연한 일 했을뿐"

    얼굴이 파랗게 질린 심정지 상태로 주민센터 앞에 쓰러진 시민을 발견한 간호직 공무원이 심폐소생술을 곧바로 실시해 후유증 없이 생명을 살린 사연이 전해졌다.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강서구보건소 간호직 김효진 주⋯

  17. 제주 폐기물업체서 작업자 압축기에 끼어 사망

    제주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작업하던 50대 남성이 고철 압축기에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3일 오후 4시 32분께 제주시 회천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의 고⋯

  18. "고깃집에 고기 싸오는 게 말이 되나"…쌈 리필 4번까지 '분노'

    고깃집에서 고기는 소량 시키고 직접 싸온 고기로 식사하며 상추, 마늘 등의 리필을 계속 요구한 손님의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다.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 고깃집을 운영하는 글쓴이 A씨는 "진짜 열받는다. 고깃집에⋯

  19. 경산 아파트 방화사건 수사팀장 숨진 채 발견

    3명이 사망하는 등 사상자 8명이 발생한 경북 경산시 아파트 관리실 방화 사건을 수사해 온 형사팀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3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4시 30분께 경남 창녕군 도천면 한 저수지 인근에서 경산경찰서⋯

  20. "인권위인데 장애인 키오스크 과태료 나왔습니다"⋯속지 마세요

    최근 국가인권위원회를 사칭해 카페, 식당 등 자영업자에 전화나 문자로 접근하는 사기 사례가 나타나 주의가 당부된다.3일 인권위에 따르면 최근 인권위 장애차별조사1과 조사관을 사칭해 카페, 식당 등에 유선으로 연락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