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李 "경찰도 못 믿어…수사상 비위는 최소 해임·파면"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경찰의 비대화 우려에 대해 "경찰이 지금 엄청난 권한을 갖게 됐다. 명백한 수사상의 비위를 저지른다면 최소 해임·파면을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2. 李 "규제·인력·인프라, 기업 투자 걸림돌 적극 제거"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기업의 투자 의지가 각종 규제나 인프라, 인력 부족 문제 때문에 꺾이지 않도록 투자의 걸림돌들을 적극적으로 제거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3. 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72년 檢 '보완수사권 폐지' 확정 [종합]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1954년 형소법 제정 이후 72년 동안 유지됐던 검사의 수사권은 사라지게 됐다.정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

  4. [속보] 檢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아울러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 전반의 의혹을 수사하는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도 함께 국무회의를 통⋯

  5. 李 "부동산 양도소득 100억에 세금 몇억…근로소득과 형평 안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부동산은 양도소득이 100억 원대가 돼도 (세금은) 몇억밖에 안 된다. 노동자들의 근로소득(세)과 너무 형평이 안 맞는다"며 초고가·비거주 주택에 대한 세율을 강화한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힘을 실⋯

  6. 李 "형소법 개정, 입법권 부정할 정도 아냐"...野 '재의요구' 거부

    이재명 대통령 4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법률안이 위헌,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

  7. [속보] 李 "형소법 개정안, 부족한 부분 있다면 신속히 보완"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형사사법 체계의 선진적 정상화의 단초가 마련됐다"면서도 "한편으로 경찰의 수사권 독점과 비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문⋯

  8. [속보] 李 "형소법 개정안, 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이 법률안이 위헌, 집행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 권한 침해, 국회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 보기 어렵다"며 "거⋯

  9. 李 "주택 공급 속도 매우 중요…가용한 물량 최대한 확보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3일 부동산·주식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가용한 주택 공급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고 신속한 실현 방법을 찾으라고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오전 11시 3⋯

  10. AI·핵심광물 성과 안고 귀국한 李…'부동산·증시·형소법' 현안 산적

    미국과 남미 3개국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귀국했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과 총 9500억 달러(약 1375조원) 규모의 반도체 협력 추진과 핵심 광물·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등 외교·경제적 성과를 거뒀지만, 귀국 후 증시·⋯

  11. 내년부터 아르헨산 원유 수입 개시…靑 "원유공급선 남미 확대"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31일(현지 시각)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내년부터 아르헨티나산 원유 수입을 개시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한-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 무역협정 협⋯

  12. 靑, '형소법' 개정안 통과에 "국회 판단 존중…차질 없이 시행"

    청와대가 31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된 데 대해 "국회의 입법 과정과 최종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

  13. 靑 "특별감찰관, 국회가 후보 추천하면 신속히 임명"

    청와대가 31일 더불어민주당이 여당 몫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길수 변호사를 추천한 것과 관련해 "국회가 본회의 의결을 거쳐 특별감찰관 후보를 추천하면 절차에 따라 신속히 임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성기홍 청와대⋯

  14. [속보] 靑,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본회의 통과에 "국회 판단 존중"

    청와대가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된 데에 대해 "국회의 입법 과정과 최종 판단을 존중한다"며 "이번 개정안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시행되고, 국민께서 삶 속에⋯

  15. [속보] 靑 "국회, 본회의 의결로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시 신속히 임명"

    청와대가 31일 더불어민주당이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길수 변호사를 추천하자 "국회가 본회의 의결을 거쳐 특별감찰관 후보를 추천하면 청와대는 절차에 따라 신속히 임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청와대 전경 모습 [사⋯

  16. 李 "한-칠레 FTA 호혜적 개선…韓 핵심광물·공급망 이상적 파트너"

    칠레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30일(현지 시각)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현대화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양 정상은 핵심 광물·공급망·인프라 등 전략 분야⋯

  17. 靑, 신임 국정과제비서관에 '성남 라인' 김락중

    청와대가 이재명 정부 출범 첫 대규모 승진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국정과제비서관에 김락중 국정과제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해외언론비서관에는 이승원 전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를 발⋯

  18. 靑, 집권 2년 차 승진 인사…"고성과자 대상"

    청와대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청와대 관계자는 30일 "집권 2년 차를 맞이해 고성과자를 대상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난 23일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주재⋯

  19. 李 "칠레, 韓 가능성 먼저 알아본 고마운 나라…소중한 동반자"

    칠레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9일(현지 시각) 현지 교민들을 만나 "칠레는 전 세계가 대한민국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시절, 우리의 가능성을 먼저 알아보고 손을 내밀어 준 고마운 나라"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칠⋯

  20. 靑 "형소법 개정안, 국회가 숙의 거쳐 마련한다면 존중해야"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29일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국회에서 충분한 숙의를 거쳐 법을 마련하고 있다면 그것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성 수석은 이날 오후 SBS '주영진의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