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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검찰개혁, 큰 고비 넘겨…이제는 경찰개혁"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가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것과 관련해 "검찰개혁은 큰 고비를 넘었다. 이제는 경찰개혁"이라고 했다.김 후보는 4일 엑스(X·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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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宋, '3대 메가' 마케팅…정청래 "'李 이름' 판다고 따라갈 당원 없다"김민석·송영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이 4일 일제히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으로 향했다. 권리당원의 약 33%가 몰린 호남이 사실상 당권의 향배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당권 주자들의 호남권 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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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당 '복수심 마케팅'에 피해자 지옥문 열렸다""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사유 확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가운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오후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 간담회를 열고 법안 처리를 주도한 정부·여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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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경찰도 못 믿어…수사상 비위는 최소 해임·파면"이재명 대통령이 4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경찰의 비대화 우려에 대해 "경찰이 지금 엄청난 권한을 갖게 됐다. 명백한 수사상의 비위를 저지른다면 최소 해임·파면을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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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보완수사 폐지' 후속 입법 책임질 것"…남은 과제는 '전건송치'[여의뷰]지난해부터 추진한 수사·기소 분리 원칙의 검찰개혁이 이날 정부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공포로 마무리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후속 입법 준비에 나섰다. 국민 우려 해소를 위한 제도 보완을 약속한 민주당은 '7대 범죄' 전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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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기적 재명...영수회담 하자고 해도 안 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영수회담을 제안해도 응하지 않겠다고 못박았다. 최근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발표와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로 이재명 정부의 '마이웨이' 노선이 굳어졌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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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규제·인력·인프라, 기업 투자 걸림돌 적극 제거"이재명 대통령이 4일 "기업의 투자 의지가 각종 규제나 인프라, 인력 부족 문제 때문에 꺾이지 않도록 투자의 걸림돌들을 적극적으로 제거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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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대 '초박빙'…'선호투표제' 최대 변수로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가 정청래·김민석 후보의 초접전 양상으로 전개되면서 이번 전당대회에 처음 도입된 선호투표제가 최종 승부를 가를 최대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정치권에선 첫 주말 지역순회 경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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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부동산 시장, 세제보다 공급 우선"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 후보는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에 대해 "실 거주는 보호하고 투기는 정상화하는 원칙은 옳은 방향"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그는 다만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선 세제보다 공급이 우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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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에 "李, 국민과 소통 능력·의지 전무"국민의힘이 4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것과 관련해, "이 정부에는 국민과 소통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고 직격했다.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내고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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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형소법' 국무회의 통과에 "검찰개혁 중요한 전환점"검사의 보완수사를 포함한 직접 수사를 폐지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자, 더불어민주당이 "또 하나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게 됐다"고 평가했다.박해철 민주당 대변인은 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번 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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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72년 檢 '보완수사권 폐지' 확정 [종합]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1954년 형소법 제정 이후 72년 동안 유지됐던 검사의 수사권은 사라지게 됐다.정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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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檢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아울러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 전반의 의혹을 수사하는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도 함께 국무회의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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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최민희 '박쥐' 발언, 모멸감 주는 일베 문화"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의 '박쥐' 발언과 관련해 "동료 의원에게 박쥐라는 표현을 하고, 그렇게 폄하하고 모멸감을 주는 것이 진짜 일베 문화"라고 직격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SBS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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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부동산 양도소득 100억에 세금 몇억…근로소득과 형평 안 맞아"이재명 대통령이 4일 "부동산은 양도소득이 100억 원대가 돼도 (세금은) 몇억밖에 안 된다. 노동자들의 근로소득(세)과 너무 형평이 안 맞는다"며 초고가·비거주 주택에 대한 세율을 강화한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힘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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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인천시장 때 9200억 '흑자 리더십' 발휘"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송영길 후보가 인천시장 재임 시절 신세계와 롯데의 경쟁을 이끌어내며 시 재정 위기를 돌파한 사례를 앞세워 자신의 정책 역량과 협상력을 강조하고 나섰다.4일 송 후보 캠프에 따르면 최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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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金과 함께 다니는 사람들, 친명계 말고 '친석계'라고 하라"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전당대회에서 친명(친이재명)계를 자처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김민석 당 대표 후보와 옆에서 같이 다니시는 분들은 차라리 친석계(친김민석)라고 하라"고 비판했다.한 후보는 4일 MBC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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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 보완수사권 폐지' 저지 사활…국무회의선 공포 수순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사유 확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 상정된 가운데, 국민의힘이 4일 당 정책위원회 차원의 긴급 토론회를 개최하며 법안 저지 총력전에 나섰다.당 정책위와 나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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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형소법 개정, 입법권 부정할 정도 아냐"...野 '재의요구' 거부이재명 대통령 4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법률안이 위헌,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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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정부 세제개편안, 성장·민생 위한 '조세정상화'"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전날 발표된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대해 "성장과 민생을 위한 조세 정상화"라고 평가했다.한 직무대행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