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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패권경쟁

23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케다르 콘답 퀄컴 수석부사장 겸 컴퓨팅·게이밍 부문 본부장(왼쪽)과 브렛 오스트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부문 기업 부사장이 스냅드래곤 X2 플러스를 탑재한 신형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노트북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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