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서울인디뮤직 온라인페스티벌 개최


2021서울인디뮤직온라인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서울거리아티스트협동조합]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서울거리아티스트협동조합은 서울시가 후원하는 '2021 서울인디뮤직온라인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맞춰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에는 김부영, 임소영, 장호성, 김홍석, 어쿠스틱다이어리, 김세형, 황수현, 김재훈, 헨젤, 시닉, 나겸, 이강수, 드쿤지오, 카키마젬, 최태준, 이가연, 그밤, 레미제이, 팥아이스워터메론, 마이통밴드,베니줄리, 프로젝트와이브로, 이면지, 어쿠스티커, 홍삼캔디, 케코아밴드, 조준, 박서현, 국향, 이상한술집, 삼부자밴드 '노글래시스앤플러스' 등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32팀, 65명의 뮤지션이 참여한다.

이번 페스티벌을 총괄하는 최나겸 대표는 "인디뮤지션들의 공연활동은 한국의 다양한 음반 생태계를 유지하고 시대성을 담은 대중문화 확산에 기틀이 돼 왔다" 며 "본 축제를 통해 인디뮤지션의 지속적인 음악창작과 공연활동을 지원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 운영이 어려운 공연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내달 7일부터 진행되며 공연장 언플러그드, 롤링홀, 홍대 우주정거장, 네스트나다에서 녹화하여 서울인디뮤직온라인페스티벌 공식 유튜브를 통해 순차적으로 송출된다

/박명진 기자(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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