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커스 캬바레' 봉앤줄의 아찔한 공연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서울문화재단의 2021 서울 서커스 프로그램 '서커스 캬바레' 리허설 공연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펼쳐진 가운데 봉앤줄(안재현, 한국) 팀이 '스러지다'를 제목으로 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부터 5일까지 열리는 '서커스 캬바레'에서는 전통 굿과 서커스 기예를 엮은 작품부터, 차이니스 폴과 봉을 사용하는 현대 서커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균형 감각을 펼치는 프랑스 단체 등 총 10팀이 참여해 18회의 공연을 선보인다.

서울문화재단의 2021 서울 서커스 프로그램 '서커스 캬바레' 리허설 공연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펼쳐진 가운데 봉앤줄(안재현, 한국) 팀이 '스러지다'를 제목으로 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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