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탄소중립·에너지절약 실천


모든 업무시스템, 클라우드로 전면 이관…현재 마무리 단계

[아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문용식, NIA)은 전체 임직원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및 에너지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5대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발표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5일(화) 대구본원에서 탄소중립·에너지절약 실천 서명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왼쪽부터) 글로벌아카데미 양현수 팀장, NIA 문용식 원장, 안전관리팀 장영림 선임 [사진=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전체 임직원의 실천서약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업무관리시스템으로 온라인 서명을 실시했으며, 결의대회는 일부 보직자와 직원대표만 참석하고 직원은 비대면으로 참여했다.

실천 서약서는 구체적으로 ▲실내온도 적정 유지, 대중교통 이용과 걷기, 자전거 이용 등 ▲ 저탄소 제품 우선구매, 쓰레기 배출량 줄이고 분리배출 및 재활용 ▲ 차량은 급출발, 급정거, 공회전 지양 및 적정 타이어 공기압 유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NIA는 기관 특성에 맞는'ESG 종합계획' 수립하고, ESG분야의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실시하는 등 본격적으로 ESG 경영 추진을 위한 노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문용식 NIA 원장은 "NIA는 기관의 탄소중립 및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해 2019년부터 모든 업무시스템에 대하여 클라우드로 전면 이관하는 사업을 3개년 계획으로 수행하여 2021년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면서, "NIA는 탄소중립 2050을 달성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ICT 기술을 활용한 탄소중립 및 에너지절약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진영 기자(sun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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