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A, ‘2021 웨이브 온 전파세상’ 개최


전파방송산업진흥주간 연계해 오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정한근, 이하 KCA)은 전파방송산업진흥주간을 맞아 오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2021 웨이브 온 전파세상’을 개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자원인 전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전파방송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개최하는 진흥주간 행사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KCA는 국립광주과학관과 공동으로 전파챌린지(무선제어), 움직이는 전파교실(과학스쿨차량 관람), 전파체험관 투어, 방송중계교실(중계차, 방송장비 체험), ARDF 전파를 찾아라!(전파 보물찾기), 전파강연, 드라이브스루 전파탐험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각 프로그램별로 행사 장소 광주와 나주, 운영시간을 구분해 코로나 확산우려를 최소화했다.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 호남지역 초·중·고등학교 청소년들 이외에도 전 국민이 온라인으로 전파체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전파에 대한 대국민 이해도 증진과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1 Wave On : 전파세상 홍보 포스터 [사진=KCA]
2021 Wave On : 전파세상 홍보 포스터 [사진=KCA]

기타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KCA, 국립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문기 기자(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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