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 '청년중개사관학교' 운영…청년층 중개사 경쟁력 강화


디지털 중개사 인큐베이팅…14개월간 교육과 비용 지원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직방이 청년 공인중개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디지털 중개사 인큐베이팅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직방은 청년층 중개사의 창업 지원을 위한 청년중개사관학교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중개사관학교란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후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기 쉬운 청년층 중개사를 대상으로 중개 기본 이론부터 실무까지 풀타임 컨설팅을 진행하는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직방 BI. [사진=직방]

직방이 창업 초기에 청년창업사관학교 지원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성장했던 경험을 토대로, 부동산 업계에서도 더 많은 청년 창업 성공 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직방은 청년중개사관학교를 통해 청년중개사들이 개업 제반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부동산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과 비용을 지원한다.

기본적으로 현장에서 다년간 실무 경험을 쌓은 배테랑 선배 중개사들의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도 VR 기술, 비대면 상담 등이 가능해진만큼 디지털 중심의 IT 활용 역량 향상에 중점을 뒀다.

/김서온 기자(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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