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회, 필리핀 내 우리 기업의 지식재산 보호 위해 협력


로웰 바바 필리핀 지식재산청장 변리사회 방문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왼쪽 3번째)과 로웰 바바 지식재산청장(왼쪽 2번째)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변리사회]

[아이뉴스24 최상국 기자] 대한변리사회는 로웰 바바(Rowel S. Barba) 필리핀 지식재산청장이 20여명으로 구성된 정책 연수단과 함께 29일 대한변리사회를 방문해 필리핀의 지식재산 제도 발전에 관해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문에서 로웰 바바 청장은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등 필리핀의 지식재산 발전을 위해 한국의 변리사회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이같은 요청에 기꺼이 응하며, 나아가 필리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지식재산 보호를 위해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자고 답했다.

필리핀 지식재산청과 대한변리사회는 향후 필리핀 지식재산 발전을 위해 정책 및 인적 자원의 지원과 교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정경민 대한변리사회 이사(변리사)가 필리핀 정책연수단을 대상으로 한국의 변리사 제도 및 변리사 교육 과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사진=대한변리사회]

/최상국 기자(skcho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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