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뱅크 "글로벌 팬덤 플랫폼 '팬투' 두 달 새 200% 성장"


론칭 약 1년 만 300만 유저 초읽기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한류뱅크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팬투가 지난 5월 가입자 수 10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약 두 달만에 총 가입자 수가 200%가량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팬투의 가입자 수가 약 두 달만에 200% 가량 성장했다. [사진=한류뱅크]

팬투는 같은 아티스트 또는 관심사를 가진 팬덤의 자유로운 소셜·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클럽·커뮤니티, 메신저 등 기본적인 소셜 기능을 비롯해 노래방, 투표 등 다양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팬투 관계자는 "'팬들이 즐거운 공간'이라는 모토 하에 정보 공유부터 창작활동과 유저 간 커머스를 아우르는 올인원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다양한 유저 경험 확대에 초점을 맞춘 '팬투 2.0'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팬투 2.0은 오는 3분기 출시 예정이다.

/오경선 기자(seo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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