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뷰코퍼레이션, 3년 연속 '수출바우처 지원사업' 수행사 선정


"현지 자회사와 네트워크 활용해 최적화 마케팅 서비스 제공할 것"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국내 1위 인플루언서 플랫폼 기업 레뷰코퍼레이션은 3년 연속 수출바우처 지원사업 홍보·광고 부문 수행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레뷰코퍼레이션이 3년 연속 수출바우처 지원사업 홍보·광고 부문 수행사로 선정됐다.[사진=레뷰]

레뷰코퍼레이션은 오는 2024년 6월까지 2년간 해외 시장에서의 기업, 제품, 브랜드 홍보와 광고를 원하는 기업에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미국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5개국(인도네시아, 대만, 베트남, 필리핀, 태국)의 현지 자회사·전략적 파트너사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최하는 수출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수출역량 강화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수출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수출 기업에게 보조금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기업들은 해당 바우처를 통해 마케팅, 컨설팅, 회계 등 13가지 수출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레뷰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레뷰코퍼레이션이 거점을 확보한 국가들이 국내 기업들의 주요 수출처인 만큼, 현지에서 최상의 마케팅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오경선 기자(seo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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