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22일 오후 4시 지점서 '채권 투자 설명회' 개최


저쿠폰채권 투자 통한 매매차익 비과세 등 절세 전략 공유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삼성증권이 오는 22일 금리인상기의 채권 투자 전략 등을 주제로 '전국 동시 채권 투자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증권이 오는 22일 오후 4시 전국 지점에서 금리인상기의 채권 투자 전략 등을 주제로 '전국 동시 채권 투자 설명회'를 진행한다.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이 오는 22일 오후 4시 전국 지점에서 금리인상기의 채권 투자 전략 등을 주제로 '전국 동시 채권 투자 설명회'를 진행한다. [사진=삼성증권]

이번 '전국 동시 채권 투자 설명회'는 삼성증권의 전국 각 지점에서 약 1시간 동안 사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미국발 기준금리 인상 등 증시 전반에 퍼진 긴축 기조에 발맞춰, 삼성증권의 각 지점장들이 '다시 오기 힘든 저쿠폰채권 투자 기회'를 주제로 채권 투자 전략을 공유한다.

특히, 이번 투자 설명회는 저금리 시기에 발행된 표면금리가 낮은 이른바 '저쿠폰채권' 매매를 통한 비과세 전략에 관해 집중 조명한다.

투자 설명회 이후에는 참석한 고객을 대상으로 PB별 상담과 Q&A 시간을 별도로 마련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올해 들어 3회 연속 미국 기준금리 자이언트스텝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저쿠폰채권'을 통한 다양한 매매전략을 고객분들과 공유하고자 마련한 자리”라고 말했다.

22일 오후 4시부터 예정된 삼성증권의 전국 동시 투자 설명회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담당 PB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고종민 기자(kj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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