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김우빈, 8년차 커플의 데이트 '꿀이 뚝뚝'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배우 신민아, 김우빈 커플이 여전한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신민아와 김우빈이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목격담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

신민아 김우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 영상에는 두 사람이 화이트톤의 커플룩을 맞춰 입고 여느 커플처럼 팔짱을 낀 채 신나게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두 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무엇인가 함께 골똘히 상의하는 듯한 모습도 찍혔다.

신민아 김우빈 [사진=중국 웨이보]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소박하고도 평범한 모습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다만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파리 여행에 대해 공식적으로는 배우의 사생활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15년 7월 교제 사실을 인정해 어느덧 공개 열애 8년 차가 된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김우빈이 암으로 투병할 당시에도 신민아가 옆에서 꿋꿋하게 지켜주며 굳건한 사랑을 보여줬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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