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41명…13일 연속 2천명대 미만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3일 연속 2천명대 미만을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1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441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34만7천529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수는 수요일 기준, 14주 만에 1천500명 아래로 떨어진 수치이다. 또 지난 9일 1천953명 이후 13일 연속 2천명대 미만을 보였다.

[사진=뉴시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 1천430명, 해외유입 11명이다.

서울 502명, 경기 523명, 인천 104명 등 지역발생 확진자 중 79.0%(1천129명)의 확진자가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비수도권의 경우 부산 29명, 대구 26명, 광주 15명, 대전 8명, 울산 1명, 세종 8명, 강원 31명, 충북 57명, 충남 44명, 전북 10명, 전남 12명, 경북 35명, 경남 19명, 제주 6명 등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1명 늘어 누적 2천709명(치명률 0.78%)이다.

현재 2만7천65명이 격리 중이며 위·중증 환자는 349명으로 집계됐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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