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언니2' 측 "박세리, 재물 계속 들어오는 사주…남자 먹여 살려"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노는언니2'에서 대한민국 하계올림픽 최초 3관왕에 빛나는 양궁 선수 안산과 박세리, 한유미, 정유인, 김성연, 신수지의 2022년 신년운세가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노는언니2' 21회에는 '무한도전' '런닝맨' 등 다수 방송프로그램 출연으로 유명한 역술가 박성준이 언니들과 안산의 2022년 운세를 전한다.

무엇보다 역술가 박성준은 언니들과 안산의 사주와 관상, 오행 궁합을 풀어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안산은 "올해도 메달 딸 수 있을까요?"라며 조심스럽게 메달운을 물었고 안산의 메달운을 들은 언니들이 폭풍 리액션을 터뜨린다.

'노는언니2' 이미지.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더불어 박세리는 "재물이 계속해서 들어오는 사주"라는 분석으로, 재물운마저 리치 언니 다운 클래스를 입증했다. 하지만 박세리는 "결혼은 평강공주 타입"이라는 말과 함께 "사랑하는 남자라면 이 남자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기질"이라는 말을 듣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궁금증을 높인다. 심지어 자신의 연애운을 다 듣고 난 박세리가 한유미에게 "우린 실버타운에 살자"라고 러브콜을 보낸다고.

그런가 하면 박성준은 "안산에게는 박세리의 기운이 필요하다"며 안산과 박세리가 완벽한 오행 궁합이라고 호평해 관심을 모은다. 이어 충격이 계속됐던 언니들과 안산의 관상 결과가 드러나 기대감을 높인다.

'노는언니2'는 매주 화요일 밤 8시50분에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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