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 결혼 4년 만에 득남…"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을 출산했다.

5일 홍현희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홍현희가 이날 오전 10시쯤 서울 모처 병원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홍현희는 현재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7년 SBS 9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으며 출산 준비 과정과 출산 후 육아 모습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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