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통 단신] 이마트, 역대 최대 규모 '하반기 와인장터' 연다 外


[아이뉴스24 김태헌 기자] ◆ 이마트, 역대 최대 규모 '하반기 와인장터' 연다

이마트가 역대 최대 규모 와인장터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1천500여 품목의 와인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하반기 와인장터' 행사를 개최한다. 1천200여종의 와인을 판매했던 올해 5월 상반기 대비 행사 품목을 20% 가량 늘렸다. 이마트는 와인 대중화 트렌드에 발 맞춰, 와인 입문자들이 중고가 및 고급 와인을 접해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마트가 와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이마트]

◆ KT&G, 청년창업가 발굴·육성 '상상스타트업캠프' 6기 모집

KT&G가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KT&G 상상스타트업캠프' 6기 참가자를 오는 11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상상스타트업캠프'는 사회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사회혁신 스타트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혁신 창업 노하우가 담긴 총 14주간의 실전 교육을 통해, 사회혁신 창업가로서 데뷔를 위한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다. 특히 전·현직 창업가들의 팀별 전담 교육과 분야별 전문 멘토링으로 각 팀의 상황에 맞는 코칭을 제공한다.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7주년 맞아

해양생물 종 보전과 번식 활동 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이달 16일로 오픈 7주년을 맞는다. 도심 최대 규모의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국내 최장 길이의 수중 터널, 국내 최대 크기의 메인 수조와 함께 전세계 650종 5만 5천여 마리의 해양 생물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700만명 누적 입장객 방문을 눈 앞에 두고 있다.

◆ 삼양식품, 창립 60주년 맞아 삼양라면 패키지 변경

삼양식품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친환경 포장재를 적용한 삼양라면의 새로운 정식 패키지 디자인을 공개했다. 기존의 삼양라면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오리지널 제품은 주황과 파랑, 매운맛 제품은 빨강과 검정의 강렬한 색상 대비로 주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명을 한자 '三養'이 아닌 한글 '삼양'으로 표기했다.

◆ 아성다이소, '가을 조화 인테리어 기획전' 진행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가을 조화 인테리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작은 소품만으로도 가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했고, 조화, 화병, 장식용품 등 총 3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더 스테이트 호텔 선유에서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 '상생일자리' 6기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롯데홈쇼핑]

◆ 롯데홈쇼핑, 상생일자리 6기 진행

롯데홈쇼핑은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더 스테이트 호텔 선유에서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 상생일자리 6기 간담회를 진행했다. 경력단절로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 인재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상생일자리'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8년부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공동 주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 창립 45주년 기념 큐빅 모노그램 컬렉션 출시

MCM이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시간이 전하는 가장 아름다운 의미를 가진 새 모노그램 '큐빅 모노그램'을 공개한다. '큐빅 모노그램'은 기존의 것을 잊지 않고 새 것을 받아들이는 독일의 시대정신 '자이가이스트(Zeitgeist)'를 담아 앞선 비세토스 모노그램을 3D 패턴으로 재해석했다. 이번 모노그램은 지난 45년 간 MCM만의 아이코닉한 로고로 활약한 '비세토스 모노그램'과 올해 초 발표된 '빈티지 자카드 모노그램'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다.

◆ 칭따오 미니캔 출시 1주년…매 분기 두 자릿수 성장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의 미니캔이 출시 1년을 맞은 가운데 매 분기마다 두 자릿수의 매출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칭따오 미니캔은 200㎖의 소용량 라거 맥주로, 취하지 않고 가볍게 딱 한 잔만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됐다. 칭따오 미니캔은 지난해 10월 출시된 이후 매 분기마다 약 15%씩 매출이 상승하는 중이다.

/김태헌 기자(kth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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