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신수, 무안타 침묵 벗어나 미네소타전 1안타 1볼넷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가 마침내 안타를 쳤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택사스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경기에 지명타자 겸 1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4타수


  2. 최지만, 디트로이트전 대타 나와 볼넷…소속팀은 2연패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대타로 타석에 나와 볼넷을 골랐다. 최지만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있는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


  3. 강정호, 밀워키에 새 둥지…마이너리그 계약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방출된 강정호(32)가 새로운 팀을 찾았다. 미국 NBC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가 강정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강정호는 밀워키와 계약 소식이 전해지기 전 밀워


  4. '피츠버그 방출' 강정호, 밀워키 트리플A팀에서 훈련 중

    미국에서 새로운 둥지를 찾고 있는 강정호(32)가 밀워키 브루어스 산하 트리플A팀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현지 언론에 포착됐다.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베테랑 스포츠 기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조 알렉산더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


  5. 美 언론 "FA 류현진, 다저스 잔류 선호할 것"

    미국 언론이 올 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취득하는 류현진(32·LA 다저스)이 현 소속팀 잔류를 선호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 15일 2019 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취득하는


  6. 류현진·소로카, NL 평균자책점 1, 2위 나란히 출격

    미리보는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이다. 류현진(32, LA 다저스)과 마이클 소로카(22,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올 시즌 내셔널리그 평균자책점 부문에서 1, 2위를 달리고 있다. 류현진이 1.45로 1위, 소로카가 2.32로 류현진의 뒤를 따르고 있


  7. '3타수 무안타 침묵' 최지만, 시즌 타율 2할5푼대 추락

    전날 불방망이를 휘둘렀던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의 타격감이 하루 만에 식었다.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


  8. '3타수 무안타 2볼넷' 추신수, 4G 연속 안타 생산 실패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4경기 연속 침묵했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


  9. 짜릿한 투런포…최지만, 11호 홈런 포함 3안타 '불꽃타'

    오랜만에 선발 출전했어도 제몫을 다했다.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타석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최지만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있는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인터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


  10. '무안타 1볼넷' 추신수, 3G 연속 침묵…텍사스도 2연패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에 힘이 빠졌다. 추신수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캐나타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경기에 우익수 겸 1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안타를


  11. '4타수 무안타 1볼넷' 추신수,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2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


  12. 전 KIA 헥터, 메이저 복귀 시즌 첫 승 또 무산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다 미국으로 돌아간 헥터 노에시(32, 마이애미 말린스)의 시즌 첫 승이 또 불발됐다. 헥터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


  13. "역사에 도전하는 류현진"…美 언론 '극찬'

    시즌 12승에 성공한 류현진(32, LA 다저스)에 대해 미국 현지 언론이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다저스를 중점적을 취재하는 미국 서부지역 최대 일간지 LA타임스는 12일(한국시간) "류현진이 무결점 투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며 "평균자


  14. 7이닝 무실점투 류현진, '시즌 12승·개인 150승' 수확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류현진(32, LA 다저스)가 성공적인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류현진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선


  15. 12승 류현진, MLB 닷컴 "사이영상 도전 다시 시작"

    류현진(32, LA 다저스)이 성공적인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류현진은 목 담 증세로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고 소급 적용을 이유로 류현진은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