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안타 1볼넷' 추신수, 9G 연속 출루 행진

    '추추 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9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홈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2. '볼넷 2개' 최지만, 양키스전 멀티출루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8)이 안타 없이 볼넷 2개로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1루수 겸 8번타자로 선발출전, 2타수 무안타 2볼넷 1


  3. 팔은 안으로 굽나…WP "류현진 아닌 슈어저가 사이영상 유력"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평정'하고 있는 류현진(32, LA 다저스).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올 시즌 최고 투수로 그를 꼽고 있는 가운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유력 후보로 류현진이 아닌 맥스 슈어저(35, 워싱턴 내셔널스)가 앞선다는 의외의 평


  4. '1안타 1타점' 강정호, 1천438일 만에 3루타 작렬..."타격감 회복중"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1천438일 만에 3루타를 때려내며 타격감 회복에 신호탄을 쐈다. 강정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7번타자 3


  5. 추신수, 무안타 1볼넷…연속 경기 안타 마감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숨을 골랐다.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홈 경기에 우익수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안


  6. 김병현이 바라 본 류현진 "컴퓨터 게임하듯 완벽하게 던져"

    "마운드 위에서 자신감이 넘치는 게 눈에 보인다. 여기에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처럼 제구도 완벽하다." 'BK' 김병현이 최근 연일 괴력투를 선보이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의 호투 요인으로 자신감과 제구력을 꼽았


  7. '감 잡았죠'…추신수, 4G 연속 안타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가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2019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홈 경기에 지명타자 겸 1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3


  8. 최지만, 3G 연속 빈손…양키스 상대 3타수 무안타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의 방망이가 힘이 빠졌다. 최지만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브롱스에 있는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에서 1루수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안타를 노렸으나 빈


  9. 'ERA 1위 독주' 류현진, "亞 최초 사이영상 현실화되고 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매 경기 호투를 이어가며 아시아 선수 최초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17일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비록 팀 야수들에게


  10. 美언론 "류현진, 충분히 효율적이며 효과적 피칭"

    비록 승리는 얻지 못했지만 승리 자격이 충분한 피칭이었다. 아쉽게 시즌 10승을 다음 기회로 다시 미룬 류현진(32, LA 다저스)에게 미국 언론이 변함없는 호평을 했다. 다저스를 집중 취재하는 주요 매체 중 하나인 '오렌지카운티 레지


  11. 허망한 송구 실책에 바가지 안타…류현진, 또 불운에 울다

    이번에도 운이 따르지 않았다., 류현진(32, LA 다저스)이 이번에도 호투를 펼쳤지만 수비 실책으로 시즌 10승에 또 다시 실패했다. 17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 5회까지 류현진은 승승장구했다. 시카고 컵스 타선을 무실점으로 억제


  12. 류현진, 7이닝 2실점…호투 불구 또 10승 실패

    호투를 펼쳤으나 또 다시 시즌 10승은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 류현진(32, LA 다저스)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등판, 7이닝 7피안타 2실점(비자


  13. 추신수, 시즌 12호포에 멀티히트 '펄펄'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2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타격감을 과시했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좌익수 겸 2번타자로 선발출


  14. '4타수 1안타' 강정호, 시원한 2루타로 타점 추가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시원한 2루타로 오랜만에 타점을 추가했다. 강정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마이매미 말린스와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3루수 겸 7번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1안


  15. 류현진, 5이닝 무실점 '10승 보인다'

    10승을 향한 순항이 이어지고 있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5이닝을 소화하며 승리투수 요건을 채웠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에 선발등판, 5이닝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