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신수, 23일 귀국…개인 일정 소화 내년초 출국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귀국한다. 추신수의 국내 소속사인 '갤럭시아 SM'은 12일 "추신수가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추신수는 올 시즌 롤러스코터 행보를 보였다. 그는 올 시즌 146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6푼4리 21홈런 62타점을 기록했다. 전반기에는 잘 치고


  2. 강정호 전 동료 매커천, 필라델피아와 3년 계약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외야수 앤드루 매커천(32)이 필라델피아 필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가 매커천과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 조건은 3년간 5천만 달러(약 565억원)에 구단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


  3. MLB닷컴 "추신수, 트레이드 가능성 높다" 전망

    잊을만 하면 다시 거론된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에 대한 트레이드 소문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이 윈터미팅에서 다룰 현안을 소개하며 트레이드가 가능한 선수를 꼽았다. 텍사스에서는 추신수가 이적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언


  4. [2018 결산]LA서 '번쩍' 런던서 '반짝'…류현진·손흥민 '활짝'

    2018년 한 해 해외파들은 미국과 유럽에서 분전했다. LA에선 류현진(LA 다저스)이 완벽한 재기를 선언하며 전성기 모습을 되찾았고, 런던에선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눈부신 활약으로 유럽 정상급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1년 동안 한국 팬들을 즐겁게 해준 두 해외파 스타들의 활약상을 되돌아


  5. 전 메이저리거 2명, 베네수엘라서 교통사고 사망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선수 2명이 세상을 떠났다.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경력이 있는 루이스 발부에나(33)와 호세 카스티요(37)가 8일(한국시간) 베네수엘라 현지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두 선수는 윈터리그 중 하나인 베네수엘라리그에서 뛰던 중 변을 당했다.


  6. MLB닷컴 "추신수 트레이드, AL구단에 매력적"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의 트레이드는 실현 가능성이 있을까. 이제는 '실현 불가' 딱지를 뗄 때가 됐다는 전망이 나왔다. MLB.com의 텍사스 구단 담당 기자 T.R 설리번은 6일(한국시간) "추신수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독자의 이메일 질문에 응답하는 코너에서 그


  7. 'SK 우승 주역' 켈리, 애리조나에 새 둥지…2년 550만 달러

    SK 와이번스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인도한 오른손 투수 메릴 켈리가 애리조나에서 새 출발한다. 야후스포츠 등 미국 매체들은 5일(한국시간) "애리조나가 켈리와 2년 550만달러(약 61억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야후스포츠의 메이저리그 전문 칼럼니스트 제프 페이선은 "켈리는 메이저리


  8. '기독교 귀의' 강정호, 종교의 힘으로 다시 태어난다

    힘겨운 2년의 시간을 보낸 강정호(31, 피츠버그)가 종교의 힘으로 다시 태어난다. 5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강정호는 최근 기독교에 귀의하고 크리스천이 됐다. 강정호는 5주 전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외곽의 한 소규모 교회에서 기독교 신자가 됐다. 강


  9. 로버츠 다저스 감독, 4년 더 지휘봉…류현진과 계속 한솥밥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4년 더 팀에 잔류한다.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로버츠 감독과 4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를 끝으로 기존 계약이 만료된 로버츠 감독은 이로써 오는 2022년까지 다저스 지휘봉을 잡게 됐다. 로버츠 감독의 유임은 찬반 양론을 불러일으


  10. 은퇴 벨트레 '마지막 농담' "내년은 다저스에서 뛸게요"

    비 미국 출신 메이저리거 타자 중에서 가장 많은 3천166안타를 기록하고 그라운드를 떠나는 아드리안 벨트레(39, 전 텍사스 레인저스)가 마지막 기자 회견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벨트레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공식 은퇴 기자 회견을 가졌다. 벨


  11. 추신수 父 '빚투' 논란…청와대 청원 게시글 등장

    '빚투'라는 신조어가 최근 유행하고 있다. 과거 성폭력 경험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미투'에 빚댄 표현이다. 최근 연예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유명 연예인의 부모에 대한 채무 불이행 논란이 일어나자 '빚투'라는 신조어가 등장한 것이다. 이번에는 메이저리거 추신수(36)에게 불똥이 튈 조


  12. 류현진, 2019 예비 FA '30위'…일구대상까지 '따뜻한 겨울'

    류현진(31, LA 다저스)이 2019시즌 예비 FA 가운데 30위에 올랐다. 미국의 스포츠전문 매체 ESPN은 29일(한국시간) 2019시즌 뒤 메이저리그 FA 자격을 얻는 선수들 중 랭킹 30위까지의 명단을 선정했다. 류현진은 이 리스트에서 마지막인 30위에 턱걸이 했다. ESPN은 "2018년 평균자책점 1.


  13. 美 언론 "LG, ML 20홈런 조셉 영입"

    LG 트윈스가 오른손 파워히터 영입에 성공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뛰었던 1루수 토미 조셉(27)이 한국의 LG 트윈스와 1년 100만달러(약 11억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조셉은 1991년 생으로 이제 선수생활의 최전성기를 앞두


  14. 류현진, '가을야구' 배당금 3억원…최고 수준

    올해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한 류현진(31, LA 다저스)이 포스트시즌 배당금으로 3억원을 받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10개 구단 배당금액을 발표했다. 모두 8천818만8천633달러(약 996억원)의 배당금 가운데 월드시리즈 준우승팀 다


  15. 귀국 류현진 "한화, PS행 덩달아 좋았죠"

    류현진(31, LA 다저스)에게는 올해가 남다르다. 가정을 꾸려 가장이 됐다. 그리고 한국인 메이저리거로는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무대에 선발 등판했다. 오프시즌 들어서는 한 가지 선택을 했다. 다저스와 계약 기간이 만료돼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을 수 있었다. 류현진은 이를 잠시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