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롯데 아두치, '친정팀' 텍사스와 마이너 계약

2015년부터 한 시즌 반을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뛴 짐 아두치가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두치는 지난 27일(한국시간) 텍사스와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관련 소식...



  1. LA 다저스 커쇼 "12월에 야구? 말도 안돼죠"

    '더블헤더가 대안.'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과 LA 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었고 소속팀과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좌완 에이스인 클레이튼 커쇼가 포스트시즌 개최 일정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메이저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 MLB 아이디어 봇물…'7이닝 더블헤더·크리스마스 WS'

    '크리스마스에 월드시리즈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올 시즌 개막을 연기한 메이저리그에서는 시즌 운영 방안에 대한 각종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 노조는 올 시즌 리그 운영 방안을


  3. CBS스포츠 "김광현, 2021시즌 개막전 선발투수 가능"

    '다크 호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CBS스포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개막전 선발투수, 다크호스 포함'이라는 제목으로 올 시즌 개막전 선발투수를 예상했다. 메이저리그는 예정대로라면 27일 막을 올려야한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


  4. 생일 맞은 류현진, 토론토 구단 SNS 축하 메시지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6일(이하 한국시간) 생일을 맞았다. 류현진은 이로써 토론토 동료 중 맷 슈메이커, 태너 로어크(이상 투수)와 함께 팀 내 세 번째로 만 33세가 됐다. 토론토 구단은 공식 소셜미디어(SNS) 중 하나인 트위


  5. 나 홀로 캠프 김광현 "힘든 시기" SNS 통해 전해

    김광현(3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기다림이 이어지고 있다. 메이저리거로 함차게 첫 발걸음을 땠지만 시련이 찾아왔다. 부상도 아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이다. 새걔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에 대해 팬데믹(


  6. [코로나19]보스턴 마이너리거 양성 판정

    미국 프로야구애서 세 번째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획진자가 나왔다. 보스턴 레드삭스 소속 선수다. 보스턴 구단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지역 일간지 '보스턴 글로브' 등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구단 산하 마이너리그 선


  7. 토론토 캠프 잔류 선수 '류현진·야마구치·돌리스'

    기약 없는 기다림이다.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미국 내 확산으로 발이 묶였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코로나19로 인해 스프링캠프를 취소했고 시즌 개막 일정도 뒤로 미뤘다. 이런 가운데


  8. 탬파베이 감독 "한국행 결정한 최지만, 존중하고 지지한다"

    케빈 캐시 탬파베이 레이스 감독이 북미 지역 코로나19 확산 속에 한국행을 택한 최지만을 지지했다. 케시 감독은 21일(한국시간) 탬파베이 지역지 '탬파베이 타임스'를 통해 "그동안 선수들에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게 있다면 지지해 줄


  9. 美 매체 "코로나19, 한국이 대처 잘하지만 김광현 미국에 남아야"

    미국 현지 매체가 플로리다에서 개인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김광현(3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근황을 전했다. 미국 매체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지난 20일(한국시간) "김광현이 한국으로 돌아가는 건 현명하지 않다고 생각


  10. 보스턴, 세일 팔꿈치 수술 결정…시즌 아웃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는 크리스 세일이 시즌 아웃된다. 보스턴 구단은 20일(한국시간) "세일이 왼쪽 팔꿈치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왼손투수인 세일은 지난해(2019년) 8월 시즌을 미리


  11. MLB닷컴 "김광현, 세인트루이스의 2020 시즌 5선발 전망"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김광현(3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시범경기 활약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MLB닷컴은 19일(한국시간) 2020 시즌 선발 로테이션이 강한 10개 구단을 선정하며 김광현의 소속팀 세인트루이스를 10


  12. [코로나19]양키스 마이너리거 2번째 확진 진단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두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


  13. MLB닷컴 "류현진, 토론토서 예상 뛰어넘기 시작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스프링캠프 기간 호투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MLB닷컴은 지난 17일(한국시간) 토론토의 스프링캠프에서 주목할 만한 5가지를 선정하면서 류현진을 가장 먼저 언


  14. MLB닷컴 "선수 선정 차세대 에이스는 비버"

    메이저라그를 이끌 차세대 에이스는 누구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7일(한국시간) 현역 메이저리그 투수들 중 최고로 꼽히는 저스틴 벌렌더(휴스턴 애스트로스)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 막스 슈어저(워싱턴 내서녈스)의 뒤


  15. [코로나19]류현진, 토론토로 못 간다…캐나다 외국인 입국 금지에 불똥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시즌 개막 전부터 악재와 맞닥뜨렸다. 캐나다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경을 폐쇄하고 캐나다 시민권자, 미국 교민, 외교관 등을 제외한 외국인의 입국 제한을


  16. 美 매체 "김광현, MLB 개막 연기로 피해보게 됐다"

    미국 현지 매체가 코로나19로 인한 메이저리그 개막 연기로 김광현(3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피해를 보게 됐다고 언급했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지역 매체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지난 1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개막 연기


  17. [코로나19]MLB도 첫 확진…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가 메이저리그 그라운드까지 번졌다. 미국프로농구(NBA)에 이어 메이저리그에서도 확진 선수가 나왔다. 미국 스포츠전문방송 ESPN은 16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거 선수가


  18. 美 매체 "김광현, 한국행 대신 플로리다서 훈련 이어갈 것"

    김광현(3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메이저리그(MLB) 스프링캠프 중단에도 미국 현지에서 훈련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14일(한국시간) 김광현이 세인트루이스 구단과 논의 끝에 한국으로


  19. [코로나19]메이저리그, 개막 연기에 이어 스프링캠프 중단

    미국 메이저리그(MLB)가 개막 연기에 이어 30개 구단의 스프링캠프도 중단된다. MLB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코로나19의 확대로 인해 미국 애리조나, 플로리다 등에서 진행 중인 스프링캠프가 중단된다고 발표했다. 선수단의 경우 캠프지


  20. 추신수 "MLB 시범경기 취소·개막 연기 결정 지지"

    추신수(38, 텍사스 레인저스)가 메이저리그 사무국 결정에 찬성한다는 의견을 언급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일정을 중단했고 오는 27일 예정된 개막전도 2주 뒤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소속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