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美통계 "오승환, 올시즌 5승 ERA 4.03" 예상

    올 시즌 오승환(37, 콜로라도 로키스)이 4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 메이저리그 통계 분석 전문 매체 '팬그래프닷컴'은 15일(한국시간) 통계 프로그램 ZiPS를 활용한 콜로라도 선수들의 시즌 예상 성적을 공개


  2. "커쇼·류현진 남았다…다저스 투수진 단연 최강"

    류현진(32)이 소속된 LA 다저스가 올시즌 최고의 투수력을 보유한 팀으로 꼽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4일(한국시간) 통계 예측을 통해 "다저스 투수진이 메이저리그 최고인 경기당 3.77 실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


  3. 美 언론 "강정호 당장 큰 기대는 무리"

    "당장 큰 것을 기대할 수는 없다." 3년만에 풀시즌 출장을 노리는 강정호(32,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대해 현지 언론이 과도한 기대는 금물이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나타냈다. 피츠버그 지역 신문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는 12일(한국시


  4. "추신수·강정호·최지만, ML서 시즌 출발"…MLB닷컴 전망

    전망은 밝다. 올 시즌 한국인 타자 3인방이 모두 메이저리그 개막전 로스터에 이름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1일(한국시간) 30개 구단 예상 개막 로스터를 발표했다.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5. '2천100만달러' 추신수, ML 몸값 31위…류현진 53위

    올해 연봉 2천100만 달러(한화 약 236억원)를 받는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가 메이저리그 연봉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9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관련 전문 매체 스포트랙에 따르면 올해 추신수의 연봉은 메이저리그 전체에


  6. 유일한 양대리그 MVP…'전설' 로빈슨, 암투병 끝 사망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감독이자 유일한 양대리그 MVP 수상자인 '전설' 프랭크 로빈슨이 향년 84세로 사망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은 8일(한국시간) "로빈슨이 골수암 투병 끝에 눈을 감았다"고 전했다. 로빈슨은 선수와 감


  7. MLB닷컴 "류현진, 다저스 4선발 출발"

    원투 펀치에서는 이름이 빠졌다. 그러나 여전히 선발진에서 든든한 한축을 담당한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클레이튼 커쇼와 함께 소속팀 선발 마운드에서 원투 펀치 노릇을 한 류현진(32, LA 다저스)이 올 시즌 4선발로 뛸 것


  8. NL도 지명타자 쓸까…MLB사무국-선수노조 논의중

    '줄여야 산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경기 시간 단축 방안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CBS 스포츠'는 6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선수노조에 경기시간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


  9. 美 언론 "강정호, 2019 시즌 타율 0.250·13홈런 전망"

    재기를 꿈꾸는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올해 성적이 예측됐다. 미국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지난 4일(한국시간) 피츠버그 선수들의 2019 시즌 성적을 내다봤다. 예측 시스템 'Zips'에 따르면 강정호는 올해 99경기 328타


  10. MLB닷컴 "COL 필승조 공백, 오승환이 메울 것"

    미국 콜로라도 현지 언론이 뉴욕 양키스로 떠난 필승 계투 요원 애덤 오타비노의 빈 자리를 메울 자원으로 오승환(37·콜로라도 로키스)을 지목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의 콜로라도 담당 기자 토마스 하딩은 2일(한국시간)


  11. MLB.com "류현진, 양키스가 주목할 만한 투수"

    류현진(32, LA 다저스)이 올 시즌 뒤 뉴욕 양키스가 주목할 만한 투수로 꼽혔다. MLB.com은 1일(이하 한국시간) 담당기자 브라이언 호치와 독자의 질의응답 코너에서 류현진의 이름을 언급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베테랑 왼손


  12. "류현진 올해 6승5패 ERA 3.89"…美 통계 예측

    류현진(31, LA 다저스)의 올 시즌 성적이 지난해보다 다소 하락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미국 야구통계 전문 매체 팬그래프닷컴은 31일(한국시간) 야구 예측시스템 Zips를 통해 올해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성적을 공개했다. 31일 발표한


  13. '美 출국' 오승환 "몸상태는 최고, 내년 거취는 시즌 후 결정"

    '돌부처' 오승환(37·콜로라도 로키스)이 미국으로 건너가 본격적인 2019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오승환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애리조나 투산에서 KT 위즈 선수단과 함께 훈련한 뒤 다음달 24일 콜로라도의 스프


  14. [포토]미국 출국 오승환, 미소로 응답

    '끝판왕' 오승환(콜로라도 로키스)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떠나며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오승환은 소속팀 합류 전까지 KT 위즈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훈련할 예정이다. 오승환의 소속팀


  15. [포토]오승환, 새시즌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미소

    '끝판왕' 오승환(콜로라도 로키스)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떠나며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오승환은 소속팀 합류 전까지 KT 위즈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훈련할 예정이다. 오승환의 소속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