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진' 맨유, 결국 무리뉴 감독 경질 '극약 처방'

    성적 부진에 시달리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결국 칼을 휘둘렀다. 맨유는 18일(한국시간) 주제 무리뉴 감독을 경질했다고 발표했다. 예상됐던 결과다. 지난 2016년 5월 루이스 판할 감독의 뒤를 이어 맨유 사령탑에 부임한 무리뉴는 초반의 큰 기대와 달리 2년 반의 시간 동안 이렇


  2. 이승우, 3G 연속 선발…페스카라전 완승 견인

    엘라스 베로나의 '기대주 이승우가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주전 다지기에 돌입했다. 이승우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스타디오 마르크 안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이탈리아 세리에B 15라운드 페스카라전에서 풀타임 활약했다. 베로나는 페스카라에 3-1로 승리했다.


  3. 메시, 해트트릭에 2도움…시즌 첫 10-10클럽 가입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가 한 경기에서 공격포인트 5개를 기록하는 대활약으로 소속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시우타드 데 발렌시아에서 열린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레반테에 5-0으로 크게 이겼


  4. [하노이 코멘트]박항서 감독 "영웅? 아니다…축구 지도자로 평범하게 사는 게 목표"

    "해 냈구나 싶더라고요." 지난해 10월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부임 후 '동남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은 박항서(59) 감독에게 가장 큰 부담 중 하나였다. 스즈키컵 결승 진출, 나아가 우승은 베트남 축구의 지상 목표였다. 16일 오후 베트남


  5. [하노이 포커스]박항서 감독, 베트남 내 한국 이미지 뒤바꿔놨다 "감사합니다 박항써어"

    "어휴, '감사합니다' 소리 절로 나오죠." 베트남에서 한국에 대한 인식은 1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그리 좋지는 않았다. 베트남 전쟁 당시 파병된 한국 군인과 베트남인 사이에 태어난 혼혈인을 일컫는 '라이따이한' 문제가 상존했다. 게다가 국내 기업 공장들이 이전해오면서 소위 '저비


  6. [하노이 스토리]우승 카퍼레이드 無…베트남 총리 고향 다낭으로 향한 박항서 감독

    박항서(59)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우승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오전 6시부터 베트남 하노이를 떠나 다낭행 항공기에 올랐다. 베트남은 15일 오후(한국시간) 하노이 미딩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1-0으로 꺾었다. 1


  7. 기성용, 선발 출전…정우영 리그 1군 데뷔는 다음 기회로

    기성용(29, 뉴캐슬)이 선발 출전했고 소속팀은 승점3을 챙겼다. 기성용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웨스트요크셔주 허더즈필드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허더즈필드와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왔다. 그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지만 당일 허더즈필드


  8. 구자철, 샬케04전 선발 출전 아우크스부르크는 4연패 마감

    구자철(29, 아우크스부르크)이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구자철은 지난 15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 있는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시즌 독일 분데스리카 15라운드 샬케04와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끝날 때까지 뛰었다.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지만 2선 공격수


  9. '찬스메이커' 손흥민,교체 출전 후 결정적 기회 2차례…토트넘, 리그 3연승

    손흥민(26, 토트넘)이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후반 막판 교체 출전했다. 손흥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번리와 홈경기에 후반 30분 올리버


  10. 박항서 감독, "스즈키컵 우승·A매치 무패 신기록' 달성

    박항서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베트남 남자축구대표팀이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베트남은 지난 15일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F 스즈키컵' 말레이시아와 결승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베트남은 이로써 결승 1차전을 포함해 합계 스코어 3-2로 말레이시


  11. [하노이 포커스]베트남, 박항서의 '파파 리더십'에 매료됐다

    "코리아? 파파(박항서)가 여기 있다." 15일 오후(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 앞은 베트남-말레이시아의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 결승 2차전을 보려는 인파로 가득했다. 원정 1차전을 2-2로 비기고 왔기 때문에 모두가 우승 예감에 물들었다. 경기장


  12. [하노이 스케치]베트남, 밤새도록 스즈키컵 우승 향기에 취했다

    정말 식상한 표현이지만, 2002 한일월드컵 당시 한국처럼 '축구의 밤'을 보낸 베트남이다. 베트남은 15일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1-0으로


  13. 박항서 감독 "지도자 생활 중 가장 행복, 조국-베트남 우호 역할 영광"

    "지도자 생활 중 가장 행복한 일이다. 박항서(59)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기쁨을 숨기지 못했다. 베트남을 이끌고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 정상에 올랐기 때문이다. 베트남은 15일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


  14. 손흥민, 번리전 달콤한 휴식…벤치서 대기

    손흥민(26, 토트넘)이 달콤한 휴식 시간을 얻었다. 손흥민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번리와 홈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그는 교체 선수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최근 리그에서 두 경


  15. "우승 기대감 높다"..박항서호, 말레이시아와 상대 전적도 우세

    10년 만에 스즈키컵 우승에 도전하는 베트남 남자축구대표팀이 결승 2차전을 앞두고 있다. 박항서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베트남축구대표팀은 15일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미딘 스타디움에서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2018 AFF 스즈키컵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