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人] 박기웅 "연기와 미술, 피자x콜라 조합…큰 관심 쑥쓰럽기도"

학창시절 입시강사로 활약했던 '연필선생' 박기웅이 유화작품을 들고 돌아왔다. 배우라는 타이틀에 화가라는 수식어가 덧붙었다. 하지만 작품을 대하는 태도는 진...

  1. [조이人]'어른들은 몰라요' 안희연, 무너짐으로 느낀 자유

    그룹 EXID 멤버였던 하니가 배우 안희연으로 다시 시작한다.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파격적인 변신으로 재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최근 개⋯

  2. [조이人] '검풍아' 안지혜 "대역無, 韓 대표 액션 배우가 목표"

    배우 안지혜가 영화 '불어라 검풍아'로 액션 본능을 폭발시켰다. 배우는 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평소 자기 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는 안지혜의 남⋯

  3. [조이人] "하루하루 소중히"…공유, '서복'으로 얻은 삶의 가치

    배우 공유에게 영화 '서복'은 자신의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진 작품으로 기억된다. 그래서 그 시간이 배우로서도, 한 사람으로서도 의미가 있었다고 말한다. 늘 진지⋯

  4. [조이人] 음문석 "올해 마흔, 꽃피는 봄 아직…좋은사람 만나고파"

    "'안녕 나야'를 통해 음문석도 성장했어요. 내려놓는 법도 배웠고요." KBS 2TV '안녕? 나야!'에서 한물 간 톱스타 안소니로 활약했던 음문석과 13일 오후 화상인터뷰⋯

  5. [조이人]③ 신미래 "'동갑' 진해성, 아재미 넘쳐…오유진은 여배우 외모"

    "동갑내기 진해성은 아재미 넘치는 친구예요. '4차원' 재하는 엉뚱한 매력이 있고, '트롯신동' 오유진은 여배우 얼굴이에요." 트로트가수 신미래가 KBS 2TV '트롯 전⋯

  6. [조이人]② 신미래 "데뷔 전 8kg 감량, 건강하게 오래 노래하고파"

    트로트 가수 신미래는 만요를 알린 주역이다. 네이버 지식백과에 따르면 만요는 19030년대 발흥한 희극적 대중가요로, 익살과 해학을 담은 우스개 노래다. '오빠⋯

  7. [조이人] ①'이유리·에일리 닮은꼴' 신미래 "내 안에 개그본능 있다"

    무표정일 땐 배우 이유리를, 웃을 땐 가수 에일리를 닮았다. 직접 대면한 트로트 가수 신미래의 얼굴에는 싱그러움이 가득했다.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K⋯

  8. [조이人] 진지희 "배우 고민할 때 만난 '펜트하우스', 큰 힘 됐다"

    배우 진지희가 '펜트하우스' 시즌2를 끝마친 소감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주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는 목표를 전했다. 진지희는 지난 2일 종영된 SBS 금토⋯

  9. 한국생산성본부, 안완기 신임 회장 선임

    한국생산성본부는 이사회를 열고 안완기 전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안 신임 회장은 수원 수성고와 서울대 공법학⋯

  10. [조이人] '미스트롯 2' 강혜연, 시련 이겨내고 한 발짝 "오래 노래 하고파"

    짧은 연예계 생활에 많은 굴곡을 거쳤다. 두 번 아이돌 그룹을 탈퇴하고 앞으로의 길을 고민하던 중 만난 트로트는 가수 강혜연의 인생을 바꿔놓았다. 이젠 주현미⋯

  11. [조이人] '미스트롯 2' 허찬미, 도전하고 또 도전하며 배움 쌓는 노력형

    여러 번의 고배를 마셔도 쓰러지지 않는다. 가수 허찬미는 세 번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고 또 도전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 이번 '미스트롯 2'를 통해 성숙해지⋯

  12. [조이人] '경로 이탈' 감독 "남지현X박지영 앙상블 완벽, 행복했다"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가 JTBC 명품 단막극 계보를 이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남지현과 박지영이 완성한 모녀 케미와 현실 공감 전개는 "다시 시작", "잘⋯

  13. [조이人] "척하기 싫다"…'자산어보' 변요한, 흑백 속 가장 빛나는 얼굴

    '자산어보'는 배우 변요한에게 또 하나의 터닝포인트가 될 작품이다. 설경구가 "변요한의 필모그래피에서 가장 빛나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단언했던 것처럼, '자⋯

  14. [조이人] '미스트롯2' 윤태화, 12년의 무명생활 끝에 찾아온 빛

    12년이란 기나긴 세월을 겪어왔다. 자신을 알아봐주지 않는 무대에서도 최선을 다했던 그가 이제야 조금씩 빛을 보기 시작했다. 정통 트로트로 대중의 심금을 울릴⋯

  15. [조이人] '루카' 천성일 작가 "드라마 엔딩,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의 질문"

    드라마 '루카'는 익숙한 추격 액션 장르에 생명 과학, 종교 등 생소한 소재가 섞여 그간 보지 못했던 작품이었다. 김래원과 이다희의 열연, 김홍선 감독의 뛰어난⋯

  16. [조이人] "인간의 이기심 말하고자" '루카' 김홍선 감독, 기획→차기작까지

    장르물의 대가 김홍선 감독이 필모그래피에 또 하나의 방점을 남겼다. 차별화된 연출, 그 속에 담긴 강렬한 메시지로 드라마 마니아를 사로잡았다. 지난 9일 종⋯

  17. [조이人] ②'타임즈' 심형탁 "순수한 바보·잔인한 악역 도전하고파"

    '타임즈'에서 1대 빌런으로 활약한 배우 심형탁은 '도라에몽 덕후'로 대중과 친숙한 인물이다. 선한 인상이 트레이드 마크인 심형탁이 악역에 도전해 신선한 반전⋯

  18. [조이人] ①심형탁, '타임즈'로 '찐악역' 도전장 "시청자 반응에 감동"

    배우 심형탁이 새로운 얼굴로 대중 앞에 섰다. 그의 색다른 변신에 시청자들이 환호했다. OCN '타임즈'에서 첫번째 빌런으로 활약한 배우 심형탁과 22일 전화 인⋯

  19. [조이人] 카카오엔터 오윤환 제작총괄 "디지털플랫폼 인기 피부로 느껴"

    "1억뷰 돌파까지 3개월씩 걸렸다면 이젠 3주가 됐어요. 디지털 플랫폼으로 판이 옮겨져 오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9월 론칭한 카카오TV가⋯

  20. [조이人] '루카' '오! 삼광빌라' 진경 "새로운 캐릭터와 만남, 기대되고 설레요"

    배우 진경이 동시기 전혀 다른 두 캐릭터로 시청자와 만났다. '오! 삼광빌라!'에서는 친근감이 드는 정민재로, '루카'에서는 미스터리 종교 교주 황정아로 분해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