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펠리페, 우리카드 유니폼 입을까…계약 초읽기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외국인선수를 바꿀 것으로 보인다. 우리카드는 지난 5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에서 지난 시즌 뛰었던 아가메즈(콜롬비아)와 재계약했다. 그러나 아가메즈는 우리카드와 인


  2. '1순위' 김명관 "우상 가빈과 플레이, 기대되죠"

    "배구를 시작했을 때는 키가 작은 편이었어요." 지난 16일 열린 2019-20시즌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국전력으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김명관(경기대)는 장신 세터 계보를 이을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그는 키가 195㎝다. 왠


  3. 알렉스 선택한 대한항공, '제2의 정지석' 노리나

    지난 2013-14시즌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스틸픽'으로 꼽히는 지명이 있었다. 대한항공은 당시 2라운드 6순위로 송림고 졸업 예정이던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정지석을 선택했다. 정지석이 이름이 불리자 한 팀은 아쉬운 마


  4. 공격 삼각편대 활약 라바리니호, 日에 역전승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라이벌' 일본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16일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9 월드컵 일본과 맞대결에


  5. 나경복·임동혁 26점 합작…男배구, 아시아선수권 3연승

    이제는 8강이다. 임도헌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19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 조별리그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15일 이란 테헤란 아자드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D조 조별리그 인도네


  6. "이호건 형 반가워요" 전체 1순위 김명관, 한국전력행...장신세터 계보 잇는다

    "프로에 가게되면 가장 뛰고 싶었던 팀에 뽑혔네요." 경기대 졸업반인 장신 세터 김명관이 2019-20시즌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었다. 김명관은 16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리베라호텔 베르사


  7. 'V리그 데뷔 임박' 알렉스, 대한항공 품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홍콩 국적 미들 블로커(센터) 알렉스(경희대)가 2019-20시즌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서 뽑혔다. 알렉스는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리베라호텔 베르사유홀에서 열린 한국배구연맹(KOVO) 주최


  8. 장신 세터 김명관, 전체 1순위 한국전력행

    신장 195㎝인 장신 세터 김명관이 2019-20시즌 한국배구연맹(KOVO)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았다. 경기대 졸업반인 김명관은 16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유홀에서 열린 신인 드


  9. '김희진 20점' 女배구, 월드컵 2G 연속 패배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9 월드컵 여자부 2차전 도미니카공화국과 맞대결에서 패했다. 한국은 15일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


  10. 한국 男배구, 亞선수권 조별리그 2연승…쿠웨이트에 낙승

    임도헌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19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D조 조별리그 2차전 쿠웨이트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0(25-14 25-16 25-11)으로 낙승했다. 한국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이란


  11. 김연경·이재영 24점 합작, 女배구 월드컵 중국전 완패

    스테파노 라비리니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주팅이 버티고 있는 중국에 완패했다. 한국은 14일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요코하마 아레니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9 월드컵 어자부 대회 첫 상대로 중국과 만났


  12. '신영석 12점', 男배구 아시아선수권 파키스탄에 승리

    출발은 좋다. 임도헌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19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를 신고했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에 있는 발리볼 페더레이션 홀


  13. [부음]김윤휘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 부친상

    ▲한국배구연맹 김윤휘 사무총장 부친상 ▲고인 : 故 김준호(향년 88세) ▲별세일시 : 2019년 9월 11일(수) ▲빈소 :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실(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60, 5호선 발산역 부근) ▲발인 : 2019년 9월 14일(토) ▲장지: 경북 문경시 마성면 하내리 선


  14. 삼성화재, 외국인선수 교체 노먼 대신 산탄젤로 영입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외국인선수를 바꿨다. 삼성화재 구단은 지난 5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에서 조셉 노먼(미국)을 지명했다. 노먼은 지난달(8월) 입국해 팀에 합류했다. 그러나 삼성화재와 인연


  15. KOVO, '2019 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개최

    한국배구연맹(KOVO)이 내달 21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2019 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호남권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프로배구대회다. KOVO는 전라도 사투리를 인용한 '오메! 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