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두연·펠리페 46점 합작' KB손해보험, OK저축은행 꺾고 6연패 탈출

    26일 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원정 경기에서 귀중한 승수 하나와 승점3을 더했다. KB손해보험은 11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OK저축은행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6-24 28-26 28-30 25-23)로 이겼다. KB손해보험은 이로써 지


  2. 도솔초·어등초·수성초, KOVO컵 유소년배구 우승

    대전 도솔초등학교, 광주 어등초등학교, 대구 수성초등학교가 2018 한국도로공사·KOVO(한국배구연맹)컵 유소년 배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의 연고지인 경북 김천에서 치러졌다. 도솔초는 고학년 남자부, 어등초는 고학년 여자부 정상에 각각 올랐다. 수성


  3. OK저축은행 세터 이민규, '우리 감독님은 수다쟁이'

    "이번에는 말을 별로 안했어요."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은 평소 팀내에서 세터 이민규와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이유는 있다. 김 감독은 올 시즌 개막 후 거의 매번 경기 전·후 공식 인터뷰를 통해 이민규를 언급한다. 그는 "어쨌거나 우리팀의 키 플레이어는 (이)민규"라며 "요스바


  4. '박철우·타이스 48점 합작' 삼성화재, 4위 점프..한전은 15연패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가 박철우와 타이스(네덜란드)를 앞세워 한국전력을 15연패로 몰아넣고 4위로 올라섰다. 삼성화재는 10일 안방인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31-29 25-23 20-25 25-23)로 이겼다. 삼성화재는 이로써 9승


  5. "우리 유니폼 어때요?" KGC인삼공사, 크리스마스 유니폼 선보여

    여자프로배구 KGC인삼공사가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나선다. KGC인삼공사 선수들은 지난 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전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치르는 홈 경기에서 크리마스 유니폼을 착용한다. 특별 유니폼은


  6. OK저축은행, 11일 홈 경기 '직딩 데이'에 커피쿠폰 등 선물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직장인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OK저축은행은 오는 11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홈 경기를 치른다. OK저축은행 구단은 이날 경기를 직장인을 윈한 '직딩 데이'로 지정해 관련 행사를 치를 예정이다. 이날 입장하는 모든 직장인 관람객이 입


  7. 승장 이정철 IBK기업은행 감독 "현 순위 큰 의미 없다"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1위로 올라섰다. IBK기업은행은 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로 이겼다. IBK기업은행은 8승 4패 승점 23으로 GS캍텍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런데 세트 득실률에서


  8. '내가 해결사' IBK기업은행 어나이 "체력 문제 OK"

    화력대결에서 미소를 지었다.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은 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이겼다. IBK기업은행은 당일 승리로 세트 득실률에서 GS칼텍스에 앞서며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그런데 IBK기업은행과 흥국생


  9. '어나이 38점' IBK기업은행, 흥국생명 꺾고 1위 도약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흥국생명의 3연승 도전을 막아섰고 순위도 한 계단 끌어올렸다. IBK기업은행은 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원정 경기에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25-13 18-25 25-20 14-25 15-9)로 이겼다. IBK기업은행은 8승 4


  10. '파다르 트리플 크라운' 현대캐피탈, KB손보 꺾고 1위 점프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주포' 파다르(헝가리)의 활약 속에 6연승으로 신바람을 냈다. 현대캐피탈은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KB손해보험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6 25-19 25-22)으로 이겼다. 현대캐피탈은 이로써 12승 3패(승점 32)가 되


  11. KOVO, 2018-19시즌 올스타전 운영업체 재입찰

    한국배구연맹(KOVO)은 20181-19시즌 도드람 V리그 올스타전 운영 대행업체를 재입찰한다고 8일 밝혔다, KOVO는 앞서 올스타전에서 식전 및 식후 행사에 대한 기획·연출 등 운영과 이벤트, 사전 홍보, 팬 프로모션 등을 대행할 업체를 모집했다. 해당 사업에 관심이 있는 업체는 필요한 서


  12. 강추위 녹인 '요스바니 의지·이태호 패기'

    연승과 연패로 희비가 교차했다. 그러나 코트 안에서 뛰는 선수들은 경기 결과를 떠나 혼신의 플레이를 펼쳤다. 지난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OK저축은행전은 빈 자리가 눈에 많이 띄었다. 이날부터 수온주가 뚝 떨어졌고 홈팀 한국전력이 연패


  13. '아뿔싸' 서브 하나 때문에…트리플 크라운 놓친 조재성

    "쉽게 찾아오는 기회는 아니었는데…." 하나가 모자랐다.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에서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로 뛰고 있는 조재성(23)이 진기록 주인공이 될 뻔 했다. 그는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원정 경기에서 16점을 올렸다. 23점을 올린 '주


  14. OK저축은행, 서재덕 빠진 한국전력 14연패로 몰아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2위 탈환에 시동을 걸었다. OK저축은행은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3 25-20 25-17)으로 이겼다. OK저축은행은 승수 하나와 승점3을 챙기며 2연승을 내달렸다. 9승 5패(승점27)가 됐고 3위


  15. '아픈 서재덕', OK저축은행전 결장…한국전력 어쩌나

    첩첩산중이다.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개막 후 남녀부를 통틀어 유일하게 아직 첫 승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한국전력이 그렇다. 한국전력은 7일 안방인 수원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과 홈 경기를 치른다. 그런데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로 공격 한 축을 든든하게 맡아야하는 서재덕이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