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컵 프로배구대회 남자 22일·여자 29일 스타트

오프시즌 배구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20 제천·KOVO컵 프로배구대회 세부 일정을 5일 공개했다. 남자부는 오는 22일부터 29일, 여자부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컵대회를 각각 치른다. 남...



  1. KOVO, 2020 통합티켓사업 입찰공고 실시

    한국배구연맹(KOVO)이 7일 프로배구 통합 티켓 판매 시스템 운영과 마케팅 전략 컨설팅을 수행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류 접수는 오는 20일 15시까지 한국배구연맹으로 방문접수를 통해 이뤄진다. 위임장 및 재직증명서 지참 시 대


  2. KOVO컵 프로배구대회 남자 22일·여자 29일 스타트

    오프시즌 배구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20 제천·KOVO컵 프로배구대회 세부 일정을 5일 공개했다. 남자부는 오는 22일부터 29일, 여자부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컵대회를 각각 치른다. 남


  3. KOVO, 선수 인권 보호 강화 '댓글 기능 개선 요구'

    한국배구연맹(KOVO)이 선수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해 나선다. KOVO는 지난 달(7월) 31일 일어난 고유민(전 현대건설) 사망과 관련해 재발 방지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인다. KOVO는 지난 3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 스포츠(배구


  4. 우리카드 합류 알렉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2년 전 아쉬운 마음을 풀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알렉스(포르투갈)은 지난 2017-18시즌 한국배구연맹(KOVO) 주최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지명돼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고 V리그에 데뷔했다. KB손해보험은 당시 봄배구에 진출하지 못


  5. 김연경, 故 고유민 추모…"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이 故 고유민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연경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글과 함께 흑백의 국화꽃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전 여


  6. 여자 프로배구 고유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서 뛰었던 고유민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 30분께 경기 광주시 오포읍의 주택에서 고유민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고유


  7. 박미희 감독 "우승 후보 부담? 선수들은 잘 이겨낼 것"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은 2020-2021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가장 뜨거운 팀으로 꼽힌다. 에이스 이재영의 쌍둥이 동생이자 국가대표 세터 이다영을 FA로 영입하면서 화제를 모은데 이어 '배구 여제' 김연경이 11년 만에 복귀하며 여자부 최강


  8. GS칼텍스 러츠 입국 "팀 동료 다시 만나 기뻐요"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 외국인선수 러츠(미국)가 다시 팀으로 왔다. 러츠는 지난 시즌 GS칼텍스에서 뛰며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하는데 힘을 보탰다. 그는 2020-21시즌을 앞두고 GS킬텍스와 재계약했다. 러츠는 지난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


  9. 'One Team' 강조한 김연경 "배구는 팀 스포츠다"

    배구 여제 김연경(32, 흥국생명)은 11년 만에 V-리그 복귀가 확정된 뒤 오는 2020-2021 시즌 준비로 분주하다. 다음달 말로 예정된 KOVO컵에서 코트에 서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연경은 지난 29일 경기 용인의


  10. [포토]이다영, '훈련 중에도 청초한 미모'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미디어데이 행사가 2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흥국생명연수원에서 열렸다. 이다영이 훈련을 갖고 있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미디어데이 행사가 29일 오전 경기 용인 흥국생명연


  11. [포토]김연경, 훈련에 집중!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미디어데이 행사가 2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흥국생명연수원에서 열렸다. 김연경이 훈련을 갖고 있다. 지난 2009년 일본 진출한 뒤로 터키와 중국 등 해외 무대를 누빈 김연경은 11년 만에 흥국생명으


  12. [포토]동동 동대문을 열어라~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미디어데이 행사가 2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흥국생명연수원에서 열렸다. 김연경이 이한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지난 2009년 일본 진출한 뒤로 터키와 중국 등 해외 무대를 누빈 김연경은 11년


  13. [포토]김연경, 식빵은 참아주세요~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미디어데이 행사가 2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흥국생명연수원에서 열렸다. 김연경이 훈련을 갖고 있다. 지난 2009년 일본 진출한 뒤로 터키와 중국 등 해외 무대를 누빈 김연경은 11년 만에 흥국생명으


  14. [포토]김연경, 우리팀 엄지척!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미디어데이 행사가 2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흥국생명연수원에서 열렸다. 김연경이 훈련을 갖고 있다. 지난 2009년 일본 진출한 뒤로 터키와 중국 등 해외 무대를 누빈 김연경은 11년 만에 흥국생명으


  15. [포토]김연경, 강력한 스파이크!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미디어데이 행사가 2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흥국생명연수원에서 열렸다. 김연경이 훈련을 갖고 있다. 지난 2009년 일본 진출한 뒤로 터키와 중국 등 해외 무대를 누빈 김연경은 11년 만에 흥국생명으


  16. [포토]김연경, 동료들 웃게하는 코믹 본능!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미디어데이 행사가 2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흥국생명연수원에서 열렸다. 김연경이 훈련 중 넘어지고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여 동료들을 웃음 짓게 하고 있다. 지난 2009년 일본 진출한 뒤로 터키와 중


  17. [포토]김연경, 이 한몸 바쳐서!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미디어데이 행사가 2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흥국생명연수원에서 열렸다. 김연경이 훈련을 갖는 중 넘어지고 있다. 지난 2009년 일본 진출한 뒤로 터키와 중국 등 해외 무대를 누빈 김연경은 11년 만


  18. 동료들의 이구동성 "김연경, 흥국생명의 분위기 메이커"

    V-리그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32, 흥국생명)이 팀의 오프 시즌 훈련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흥국생명은 29일 오전 경기도 용인의 흥국생명 연수원에서 미디어 데이를 개최하고 팀 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단은 박미희 감독


  19. [포토]국내복귀 첫 공개훈련하는 김연경, '똑단발 변신'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미디어데이 행사가 2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흥국생명연수원에서 열렸다. 김연경이 훈련을 갖고 있다. 지난 2009년 일본 진출한 뒤로 터키와 중국 등 해외 무대를 누빈 김연경은 11년 만에 흥국생명으


  20. [포토]김연경, 우리 주장 짱이야~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미디어데이 행사가 2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흥국생명연수원에서 열렸다. 김연경이 훈련을 갖는 중 주장 김미연에게 엄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지난 2009년 일본 진출한 뒤로 터키와 중국 등 해외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