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10년' 소녀시대, '해피투게더3' 뜬다…완전체 참여


내달 정규 6집 발표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2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소녀시대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다.

24일 KBS 관계자는 "소녀시대가 오는 29일 진행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3' 해투동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해피투게더3'를 시작으로 JTBC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계획이다.

소녀시대는 내달 정규 6집을 발표한다. 2015년 5집 앨범 '라이온 하트(Lion Heart)' 이후 2년 만이다.

소녀시대는 데뷔 기념일인 8월5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10주년 기념 팬미팅 '걸스 제러네이션 10th 애니버서리-홀리데이 투 리멤버(GIRLS´ GENERATION 10th Anniversary - Holiday to Remember)'를 개최한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후 '키싱 유(Kissing You)', '지(Gee)', '소원을 말해봐', '런 데빌 런(Run Devil Run)',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켰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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